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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정보통신연구원, 2022년 글로벌 5G 특허 활동 보고서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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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중국 | 자료출처 | www.iprch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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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중국 정보통신연구원 |
| 통권 | 2022-24 호 | 발행년도 | 2022 |
| 발행일 | 2022-06-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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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6월 6일, 중국 정보통신연구원 지식재산권 및 혁신 발전센터(中国信息通信研究院知识产权与创新发展中心)는 ‘2022년 글로벌 5G 특허 활동 보고서(全球5G专利活动报告(2022年))1)’를 발표함
- (개요) 동 보고서는 ETSI2) 특허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모든 5G 선언 특허와 그 확장 특허를 기반으로 특허 선언 건수, 다국적 라이선스 건수, 기술 분야 등의 측면에서 통계 분석을 실시하여 글로벌 5G 혁신 활동을 정리함 - (주요내용) 동 보고서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 5G 표준필수특허의 선언은 5G 혁신 활동의 양상을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는 지표가 되어 산업 혁신 주체와 업계 연구기관들의 주요 관심사항임 ∙ 2021년 12월 31일 기준 글로벌 선언 5G 표준필수특허는 6만 4,900건을 넘어섰으며, 이 중 Derwent3)의 글로벌 특허 검색 데이터베이스에서 검색된 특허는 5만 9,700건에 육박하고, INPADOC4) 확장형 패밀리의 유효 글로벌 특허는 4만 6,100건이 넘음 ∙ 5G 특허 출원이 가장 활발한 곳은 미국 특허상표청(USPTO), 중국 국가지식산권국(CNIPA), 유럽 특허청(EPO)인 것으로 나타남 ∙ USPTO에서는 화웨이(华为), 퀄컴(Qualcomm), 삼성, LG, 노키아(Nokia)의 특허권 비중이 가장 높았고, CNIPA에서는 화웨이, ZTE(中兴通讯), 퀄컴, 다탕(大唐), 노키아가, EPO에서는 화웨이, 노키아, 퀄컴, 삼성, 에릭슨(Ericsson)의 특허권 비중이 가장 높았음 ∙ ETSI에서 5G 선언을 한 산업 주체 중 상위 10개 기업의 유효 글로벌 특허 건수는 전체 특허의 70%를 상회함 ∙ 특히 화웨이는 유효 글로벌 특허 건수의 약 14%를 차지해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였고, 퀄컴은 9.8%로 2위, 삼성은 9.1%로 3위였으며, 그 뒤로 LG, ZTE, 노키아, 에릭슨, 대탕, OPPO, 샤프(Sharp) 등의 순서로 4-10위를 기록함 1) 동 보고서의 원문은 다음의 링크 참조: http://www.caict.ac.cn/kxyj/qwfb/ztbg/202204/P020220422375972363387.pdf 2) 유럽전기통신표준협회(European Telecommunications Standards Institute, ETSI). 3) 더웬트(Derwent)는 클래리베이트의 특허 검색 및 분석 플랫폼 전문 자회사로, 다양한 특허 관련 정보 제공을 통해 특허 아이디어부터 기술 상용화에 이르기까지의 전반적인 서비스를 제공함. 4) EPO의 INPADOC(International Patent Document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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