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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특허청, 2021년 연례보고서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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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유럽 | 자료출처 | www.epo.or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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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정책수립 및 지원 > 지식재산정책연구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유럽 특허청 | |
| 통권 | 2022-28 호 | 발행년도 | 2022 | |
| 발행일 | 2022-07-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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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6월 29일, 유럽 특허청(EPO)은 ‘2021년 연례보고서(Annual Review 2021)1)’를 발표함
- (주요내용) 2021년 EPO의 주요성과는 다음과 같음 (1)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 2021년 연말까지 디지털 특허 부여 절차를 위한 특허 워크벤치(Patent Workbench) 플랫폼이 유럽 특허 절차에서 99% 이상의 업무(work flow)를 처리함 ∙ 심사관을 위한 도구 업그레이드와 함께 EPO 절차 전의 소송 당사자를 위한 새로운 온라인 사용자 영역의 6개월 파일럿이 실시되었으며, 동 플랫폼의 ‘실시간 품질 검사’를 통해 사용자는 출원 포트폴리오 검토, 관련 절차 수행, 절차적 요청사항 제출 등을 할 수 있게 됨 ∙ 2021년 말 EPO는 메인 프레임을 ‘새로운 리눅스 플랫폼’으로 교체하는 프로젝트의 1-2단계를 완료하였으며, 이 새로운 IT 인프라는 EPO의 최신 고성능 디지털 특허 부여 절차 도구를 지원함 (2) 고품질 서비스 제공 ∙ 광범위한 주제에 대해 사용자와 교류를 유지하는 것이 2021년 EPO의 최우선과제이며, 이에 EPO는 사용자 협회 및 확대된 상임자문위원회(SACEPO)와의 정기적인 가상 회의 이외에도 2021년 ‘출원인과의 비공식 회의’를 개최하여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직접적인 피드백을 수렴하는 새로운 채널을 구축함 ∙ 2021년 7월 EPO는 내부적으로 ‘AI 기반 사전 분류 엔진’을 출시하여 주요 핵심 활동을 완전히 제어할 수 있게 되었고, 이는 하반기에 EPO 심사관에게 50,000건 이상의 EP 및 PCT 출원을 할당하는데 사용됨 ∙ 주요 디지털 서비스로 ‘화상회의(VICO)를 통한 이의신청 구두심리’가 시범 운영되었으며, 조사 결과 응답자 700명 중 2/3는 VICO를 통한 이의신청 구두심리를 ‘좋음(good)’ 또는 ‘매우 좋음(very good)’으로 평가함
1) 동 보고서의 원문은 다음의 링크 참조: https://www.epo.org/about-us/annual-reports-statistics/annual-report/2021.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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