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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고베대학 경제경영연구소, 자연 과목 이수 시간이 특허 출원 건수에 미친 영향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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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kobe-u.ac.j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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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일본 고베대학 경제경영연구소 | |
| 통권 | 2022-29 호 | 발행년도 | 2022 | |
| 발행일 | 2022-07-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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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7월 1일, 일본 고베대학(神戸大学) 경제경영연구소(経済経営研究所)는 중등교육 시기 자연(수학·과학) 과목 이수 시간의 감축에 따라 특허 출원 건수가 감소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함
- (배경) 최근 일본의 연구개발력이 감소했다는 점이 지적되어 왔으며 실제로 국가별 특허 출원 건수의 추이를 보면 일본 특허 출원 건수는 감소하고 있고, 또한 자연계 논문 발표 건수도 상대적·절대적으로 감소하며 세계 최고 수준에서 멀어지는 등 일본의 연구개발력 저하가 두드러짐 ∙ 이에 고베대학 경제경영연구소 계산사회과학연구센터(計算社会科学研究センタ-)는 중등교육 시기의 자연 과목의 수업 시간이 특허 등의 연구 개발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함 - (주요내용) 연구팀은 2020년 일본 내 연구·기술직에 종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5천명으로부터 유효 답변을 얻었고 분석 결과, 중등교육 시기의 3년간 자연 과목 교육을 받은 51세 이하 세대(2020년 시점)는 이전 세대와 비교하면 특허 출원 건수 등의 연구개발 성과가 크게 감소한 것을 확인함 ∙ 중등교육 시기 자연 과목의 수업이 840시간이었던 52~60세(조사 시점)의 세대는 1인당 연간 특허 출원 건수가 0.156건이었던 반면, 수업이 735시간으로 줄어든 40~51세는 출원 건수가 30%정도 감소한 0.108건이었고, 또한 수업 시간이 더욱 줄어든 31~39세의 출원 건수도 더욱 감소한 것으로 확인됨 ∙ 보다 구체적인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서 세대별 학습 지도 요령1)에 따라 한 사람당 특허 출원 건수와 자연 과목의 수업 시간 수에 대한 그래프를 보면 ‘학습 계통성’이나 ‘교육 현대화’와 비교하여 ‘여유’ 교육에서의 수업 시간 수 및 특허출원 건수가 동시에 낮은 수준에 있어 연구 성과와 수업 시간이 강한 연관 관계에 있음을 알 수 있음
1) 일본 문부과학성의 학습 지도 요령은 세대별로 다르며 그에 따른 자연 과목 이수 시간이 모두 상이한 가운데, 동 학습 지도 요령은 조사 시점의 연령을 기준으로 61-69세 학습 체계성, 52-60세 교육 현대화, 40-51세 여유 교육, 31-39세 신학력관, 23-30세 사는 힘으로 구분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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