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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쌀 도정도 판별을 위한 영상 인식 기술 특허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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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한국 | 자료출처 | www.naqs.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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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출원/등록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
| 통권 | 2022-29 호 | 발행년도 | 2022 |
| 발행일 | 2022-07-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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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7월 6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디지털 영상 인식 기술로 쌀 도정도1)를 판별하는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특허 등록을 완료2)하였다고 발표함
- (주요내용) 동 발표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2020년부터 ‘농업·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연구 5개년 단계별 이행안(로드맵)’을 수립하여 빅데이터, 인공지능, 영상 인식 등의 디지털 기술을 기존 업무에 융합하고 있음 ∙ 이미지 센서 장비를 활용한 쌀 도정도 판별법 개발은 2020년부터 연구하던 사항으로, 육안으로 판단하던 도정도를 디지털 기술의 융합 적용으로 완성된 기술을 통해 객관적으로 측정하게 된 점에서 의의가 있음 ∙ 해당 기술은 쌀 표면을 엠이(ME)시약3)으로 염색한 후 전자눈(영상 인식 장비)4)의 카메라로 이미지를 촬영하고, 장비에 탑재된 국제표준색상코드 4,096개 중에 도정도를 구분할 28개 색상코드를 선정하여 조합한 후 통계처리를 통해 도정도를 확인하는 방법임 ∙ 특허 등록된 영상 인식 기술은 양곡검사 업무의 보조 수단으로 활용 가능하며, 쌀 가공업체에서는 도정도 관리를 위한 객관적인 가공 지표로 사용될 수 있고, 소비자에게 양질의 쌀 상품을 고를 수 있는 품질지표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됨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현재 적용 중인 디지털 기술의 고도화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자동판독의 상용화를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할 것임을 밝힘 1) 쌀 도정도란 현미에서 쌀겨 층(과피, 종피, 호분)을 깎아낸 정도에 따라 12분도까지 구분, 1분도 당 0.8% 정도의 무게가 감소됨. 2) 쌀 도정도 판별용 칼라코드 조성물 및 이를 이용한 쌀 도정도 판별 방법(등록일: 2022.6.21.). 3) 엠이(ME) 시약이란 Methylene Blue와 Eosin Y를 일정 비율로 희석하여 제조한 시약으로 쌀겨 층의 벗겨진 정도에 따라 색깔이 다르게 나타나는데, 외피(녹색)·호분층(청색)·배유(연분홍색)으로 착색되어 청색과 녹색 부분의 다소에 따라 도정도를 판별하는 것이 가능함. 4) 전자눈은 카메라를 통해 받은 시료의 색상을 RGB(Red, Green, Blue) 값으로 인지하고 색의 함량을 픽셀(Pixel) 수로 계산하여 통계처리를 통해 판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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