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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ENM, 대형 M&A를 통한 국내 OTT 시장의 콘텐츠 IP 확보 역량 구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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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한국 | 자료출처 | www.cjen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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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사업화/시장창출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CJ ENM |
| 통권 | 2022-31 호 | 발행년도 | 2022 |
| 발행일 | 2022-08-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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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7월 14일, CJ ENM은 작년부터 분사 후 독립 운영되던 온라인 동영상서비스 플랫폼(Over-the-top, OTT) 티빙(TVING)이 KT의 시즌(seezn)을 흡수합병(M&A)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발표함
- (주요내용) 동 발표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 티빙-시즌 합병은 국내 대표 OTT 플랫폼 간의 M&A로 예정된 합병 기일은 오는 12월 1일이며, 이번 M&A로 티빙이 국내 토종 OTT 1위 사업자로 상승1)하는 결과를 도출함 ∙ 티빙은 <유미의 세포들>, <술꾼도시여자들>, <환승연애> 등 오리지널 콘텐츠 IP를 소유할 뿐만 아니라 웹툰·웹소설 원천 IP 보유 회사인 네이버의 지분 투자를 유치한 바가 있으며, 시즌은 숏폼과 미드폼 콘텐츠 제작에 강점을 가진 회사이면서 <소년비행>, <크라임 퍼즐> 등의 오리지널 콘텐츠 IP를 제작한 기업임 ∙ 2022년 3월 CJ ENM과 KT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미디어 및 콘텐츠 시장에서 파트너십을 강화했는데, 12월 합병 결정으로 국내 OTT의 오리지널 콘텐츠 IP 제작, 기술력, 조직 규모 및 관리 측면에서 변화가 예상됨 ∙ CJ ENM은 티빙-시즌의 합병으로 국내 OTT의 다양한 콘텐츠 IP 구축, OTT-통신 결합, 글로벌 OTT 시장 경쟁력 확대 등이 기대된다고 밝힘 1) 국내 OTT 시장은 지난 6월 실사용자 기준으로 넷플릭스가 1,117만 명으로 1위, 그 다음에는 웨이브(423만 명), 티빙(401만 명), 쿠팡플레이(373만 명), 디즈니플러스(168만 명), 시즌(156만 명), 왓챠(108만 명) 등이 서비스 중이었는데, 티빙-시즌 합병 시 월 사용자 수가 557만 명으로 넷플릭스에 이어 다음 순위를 기록함(출처: 조선일보 2022년 7월 15일자 기사,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2/07/15/UAHYYD5ZTZDITK7B2OZMLHA6AU/?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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