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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과학기술·학술정책연구소, 「과학기술지표 2022」 결과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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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nistep.go.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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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일본 과학기술·학술정책연구소 |
| 통권 | 2022-34 호 | 발행년도 | 2022 |
| 발행일 | 2022-08-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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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8월 9일, 일본 과학기술·학술정책연구소(科学技術·学術政策研究所, NISTEP)는 일본 및 주요국의 과학기술 활동을 객관적·정량적 데이터에 기초하여 체계적으로 분석한 ‘과학기술지표 2022(科学技術指標 2022)’를 발간함1)
- (개요) 과학기술지표는 과학기술활동을 ‘연구개발비’, ‘연구개발 인력’, ‘고등교육과 과학기술 인력’, ‘연구개발 산출물’, ‘과학기술과 혁신’이라는 5개의 범주로 분류하고, 약 170개의 지표를 통해 일본 및 주요국의 현황을 분석함 ∙ 2022년판에서는 새로운 지표로 ‘대학발 벤처기업 현황’이 추가되었고, ‘책임 저자에 착안한 연구활동 국제비교’, ‘하이테크놀로지 산업무역의 상대국·지역’, ‘과학기술 신뢰’ 등이 소개됨 - (주요내용) 이번 보고서에서 파악된 논문 및 특허 지표는 NISTEP 자체 조사 분석 결과에 대한 최신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한 것으로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1) 연구개발비 ∙ (연구개발비) 2020년 일본의 연구개발비 총액은 17.6조 엔(전년대비 1.9% 감소)으로, 미국(71.7조 엔, 전년대비 3% 증가), 중국(59조 엔, 전년대비 7.5% 증가)에 이어 3위를 차지하였으며 독일(14.5조 엔, 전년대비 5% 감소)이 4위, 한국은 11.4조 엔(전년대비 6.4% 증가)으로 5위를 차지함 ∙ (주체별) 기업 및 대학부문의 연구개발비는 미국이 1위를 차지하였고 중국이 2위를 차지하였으며 연구개발비에서 주요국 모두 기업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 반면 독일과 중국의 경우 대학에서의 연구개발비가 다른 국가와 비교하여 높은 편이었음 (2) 연구개발 인력 ∙ 기업 및 대학의 연구자 수는 중국이 주요 국가 중 최대 규모로 1위를 차지하였고 기업 부분에서는 미국과 중국이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며 양국 모두 급속한 성장세를 보임 ∙ 2021년 일본 연구자 수는 69만 명으로, 중국(2020년 228.1만 명), 미국(2019년 158.6만 명)에 이어 3위를 차지하였으며 독일은 45.2만 명(2020년)으로 4위, 한국은 44.7만 명(2020년)으로 5위를 차지함 ∙ 주요국의 노동력 인구 1만 명당 연구자 수의 경우 한국이 가장 많은 160.4명으로 1위, 프랑스 2위(109.4명), 독일 3위(103.8명), 일본이 4위(98.8명), 미국이 5위(97.0명)를 차지함 ∙ 여성 연구자의 비율은 아제르바이잔이 53%로 1위를 차지하였고 포르투갈 2위(42.5%), 스페인 3위(41.3%), 영국·그리스 공동 4위(39%)였음 (3) 고등교육과 과학기술 인력 ∙ 최신년도 기준 인구 100만 명당 학사학위 취득자 수를 보면 영국이 6,564명으로 가장 많았고, 한국이 6,329명, 미국이 6,205명으로 뒤를 이었으며 일본은 2020년도 기준 4,550명이었음 ∙ 주요국의 석사학위 취득자 수의 경우(인구 100만 명당), 1위는 영국(4,652명), 2위 미국(2,567명), 3위 독일(2,484명)이었고, 박사학위 취득자 수의 경우에는 1위 독일(315명), 2위 영국(313명), 3위는 한국(312명)이었음 ∙ 2000년도와 최신년도를 비교하면 박사학위 취득자수가 2배 이상 증가한 국가는 한국, 중국, 미국이었고 일본은 2006년을 기점으로 감소하는 추세에 있으며 독일과 영국은 2020년도에 크게 감소함 (4) 연구개발 산출물 ∙ (논문) 연구개발 산출물인 논문의 경우, 주목도가 높은 상위(Top) 10% 논문 수(2018-2020년 평균)는 중국이 23.4%를 차지하며 미국(16.8%)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였고 다음으로 독일(4.0%), 인도(4.0%), 일본(3.9%) 순이었음 ∙ 상위 10% 논문에 대한 분야별 점유율의 경우, 미국은 임상의학, 기초생명과학, 물리학의 점유율이 높은 반면, 중국은 재료과학, 화학, 공학, 수학 등의 점유율이 높았음 ∙ (특허) 전 세계 특허출원 수는 1990년대 중반부터 연평균 성장률 4.7%로 증가해 2020년에는 328만 건을 기록하였는데 그 중 중국의 특허출원 수는 150만 건, 미국 59.7만 건, 일본 28.8만 건, 한국 22.7만 건 이었음 ∙ (패밀리특허) 일본이 패밀리특허 건수에서 세계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그 다음이 미국, 독일, 중국, 한국 순이었음 ∙ 상표출원 건수와 특허출원 건수에 대해 인구 100만 명당 값으로 비교하면, 최근 상표출원 건수보다 특허출원 건수가 많은 국가는 일본뿐이었고, 한국, 영국, 독일의 경우에는 2002년부터 2019년까지 상표출원 건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확인됨 1) 동 과학기술지표 2022의 원문은 다음의 링크 참조: https://nistep.repo.nii.ac.jp/?action=pages_view_main&active_action=repository_view_main_item_detail&item_id=6798&item_no=1&page_id=13&block_id=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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