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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의약품구매기구 유닛에이드, 저소득 국가에서 HIV 예방 주사의 보급 지원 합의 발표
구분  국제기구 자료출처   unitaid.org
분류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이전/라이선스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국제의약품구매기구 유닛에이드
통권  2022-35 호 발행년도  2022
발행일  2022-08-30
• 2022년 7월 28일, 국제의약품구매기구 유닛에이드(Unitaid)는 비브 헬스케어(ViiV Healthcare)1)와 의약품특허풀(MPP)이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의 예방 약품에 대한 접근을 용이하게 하는 자발적 라이선스를 체결했다고 발표함

- (배경) 유닛에이드는 지난 2022년 3월 비브 헬스케어에게 HIV 예방 주사에 대한 투명한 접근 정책을 개발하고 보다 더 넓은 접근 보장을 도모할 것을 촉구한 바 있음

- (주요내용) 이번 라이선스 체결에 근거하여 HIV/AIDS를 전문으로 의약품을 개발하는 비브 헬스케어가 빈곤에 시달리는 국가에서 HIV 의약품의 개발·제조·공급을 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제공하게 됨
∙ 이번 라이선스의 대상은 노출전예방요법(pre-exposure prophylaxis, PrEP)이라고 불리는 의약품으로 한 번의 접종으로 HIV에 대한 예방효과가 2개월간 지속되며 높은 효과를 가지고 있음
∙ 2020년 기준 신규 감염의 70% 이상이 최빈국, 저소득 및 중하위소득 국가를 비롯하여 사하라 이남의 아프리카 약 90개국에서 발생하고 있는데, 동 라이선스를 통해 MPP는 자격을 갖춘 선정된 제조업체와 협력하여 이들 90개국에서 해당 의약품의 제네릭을 저렴하게 생산할 수 있게 됨
∙ 유닛에이드는 이번 라이선스로 효과적인 HIV 예방 주사에 대한 접근이 가능하게 되었고 향후 2030년까지 HIV 전염병을 종식시키고자 하는 목표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부연함


1) 비브 헬스케어는 제약 대기업인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과 화이자(Pfizer)가 합작 투자하여 만든 HIV 감염 치료제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제약 회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