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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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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청, 아세안 국가의 지식재산권 창출·활용·보호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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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한국 | 자료출처 | www.kipo.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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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국제교류/협력활동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특허청 |
| 통권 | 2022-36 호 | 발행년도 | 2022 |
| 발행일 | 2022-09-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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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8월 29일, 특허청(KIPO)은 아세안(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ASEAN)1) 국가의 지식재산권 창출·활용·보호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오는 9월 8일까지 실시한다고 발표함
- (개요) 아세안 국가의 지식재산권 창출·활용·보호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은 특허청이 한국협력재단이 주관하는 글로벌 연수사업의 일환으로 국제지식재산연수원과 한국발명진흥회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임 - (주요내용) 동 역량강화 교육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 이번 교육 과정은 아세안에 속한 7개 국가2)의 지식재산권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온라인에서 실시됨 ∙ 특허청은 정부 부처 관계자의 지식재산 역량 강화를 위해 ① IP 창출·활용·보호 관련 기본 교육, ② 한국의 IP-ODA와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와의 협력 현황, ③ 한국-아세안 국가의 IP 기반 현황 비교연구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함 ∙ 더불어 해당 교육 과정은 한국의 지식재산 금융 및 가치평가, IP 콘텐츠, 위조 상품 단속, 전통지식의 법적 보호 등 국내 지식재산 산업의 발전 노하우와 관련된 수업도 운영됨 ∙ 향후 특허청은 역량강화 교육을 수료한 국가별로 지식재산권 교재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한국-아세안 회원국 내 교육 연결망 강화를 위해 인적 교류를 활성화할 것이라고 밝힘 1) 아세안(ASEAN)은 1967년에 창설된 동남아국가연합을 말하며,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브루나이,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의 10개국으로 구성됨(출처: 외교부). 2) 해당 7개국에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라오스가 포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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