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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파나소닉, 저탄소 특허 지원 선언 가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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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news.panasonic.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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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활용 > 활용지원제도 정비 > 활용 관련 서비스 지원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일본 파나소닉 |
| 통권 | 2022-37 호 | 발행년도 | 2022 |
| 발행일 | 2022-09-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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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8월 23일, 일본 파나소닉은 ‘저탄소 특허 지원 선언(Low-Carbon Patent Pledge, LCPP)’에 가입하였다고 발표함
- (배경) LCPP는 지난 2021년 4월 22일 ‘지구의 날’에 출범한 프레임워크로, 저탄소 기술의 사회 구현 가속화와 사회 전체의 공동 혁신 촉진을 장려하는 국제 플랫폼임 ∙ LCPP에는 현재 Hewlett Packard Enterprise, Meta(이전 Facebook), Microsoft, Alibaba, Lenovo, UPS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기술을 폭넓게 포함하는 전력 관리, 제로 카본 에너지원 실현, 효율적인 데이터 센터 구축, 열 관리 등의 기술(특허)을 게재함 - (주요내용) 파나소닉은 지난 2022년 1월 장기 환경 비전 ‘파나소닉 그린 임팩트’를 발표한 이후, LCPP의 취지에 공감하고 이에 LCPP에 참가하며 일부 저탄소 기술에 대한 특허를 무상으로 개방하기로 결정함 ∙ 파나소닉은 LCPP에 참가하는 첫 번째 일본 기업이 됨 ∙ 이번 파나소닉이 LCPP에 게재한 특허는 당사가 바이오매스를 사용하여 식물과 같은 정도의 에너지 변환 효율을 실현한 인공 광합성 기술에 관한 것으로 당해 특허에 대해 LCPP를 통해 무상으로 개방함으로써 인공 광합성 기술의 실용화를 촉진하여 지구 환경의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 앞으로도 파나소닉은 환경 공헌에 기여하는 기술의 지식재산권에 관하여 당사에서의 사업화 및 타사와의 공동 창출에 의한 사업화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이러한 기술의 사회 구현을 촉진하고 사회에 공헌할 것이라고 강조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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