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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금융 분야 오픈소스 활용지원 안내서’ 발간 계획 발표
구분  한국 자료출처   www.fss.or.kr
분류   인프라 > 정책수립 및 지원 > 지식재산 관련 직/간접적 계획수립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금융감독원
통권  2022-43 호 발행년도  2022
발행일  2022-10-25
• 2022년 10월 5일, 금융감독원은 금융보안원 및 금융업계1)와 함께한 공식 회의에서 ‘금융 분야 오픈소스 활용지원 안내서’를 연내에 발간할 계획이라고 밝힘

- (배경) 금융 분야에서는 첨단 기술의 도입으로 저작권자가 소스코드를 인터넷 등에 무상으로 공개하여 IT 개발자가 자유롭게 이용, 수정, 배포할 수 있는 오픈소스의 활용이 확대됨2)
∙ 하지만 오픈소스의 관리가 미흡하면 악성코드 감염, 외부해킹 등에 따른 금융보안 사고에 노출되는데, 국내 여러 금융사는 금융감독원에 이와 같은 우려를 전달하고 안전한 오픈소스 활용을 위한 관리 및 지원을 요청함  

- (주요내용) 동 발표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 금융감독원은 금융 분야의 오픈소스를 안전하게 활용하기 위한 관리체계를 마련하여 금융권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기로 결정함
∙ 이를 위해 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원은 여러 금융회사 관계자들과 함께하는 실무 작업반을 구성하여, 오픈소스 활용 및 관리체계 우수 사례 등이 담긴 ‘금융 분야 오픈소스 활용지원 안내서’를 발간하고자 함
∙ 동 안내서는 법령·행정지도와 같은 규제적인 성격이 아닌 금융사의 자율적인 보안강화를 위한 정보를 담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음
∙ 올해 안에 금융감독원은 초안 마련, 관계 부처 및 금융업계와의 논의를 거쳐 동 안내서를 최종 발간할 예정임  
∙ 금융감독원은 동 안내서 발간 시 금융회사의 오픈소스 활용과 관련된 정보 획득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면서, 지속적인 금융혁신과 안정적인 디지털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함 


1) 2022년 10월 5일 금융 분야의 안전한 오픈소스 활용을 위한 추진방안을 논의하는 공식 회의에 금융업계 대표로 국민은행, 카카오뱅크, 한국투자증권, 신한라이프, 네이버파이낸셜이 참석함.
2) 2022년 8월 권역별 금융회사(120개사)를 대상으로 오픈소스 활용현황을 조사한 결과, 115개사가 오픈소스를 활용 중이며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 운영체제, 빅데이터 개발, AI 등의 순으로 활용한다고 조사됨(출처: 금융감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