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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특허상표청, ‘히스패닉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3인의 히스패닉 혁신가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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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미국 | 자료출처 | www.uspto.gov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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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지식재산인식/국가이미지 제고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미국 특허상표청 | |||||||
| 통권 | 2022-42 호 | 발행년도 | 2022 | |||||||
| 발행일 | 2022-1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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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10월 11일, 미국 특허상표청(USPTO)은 ‘히스패닉 문화유산의 달(Hispanic Heritage Month)1)’을 맞아 수많은 히스패닉 기업가 및 발명가를 기념하기 위해 3인의 히스패닉 혁신가를 소개함
- (주요내용) USPTO가 선정한 3인의 히스패닉 혁신가는 다음과 같음 (1) 인공지능을 활용한 친환경 화학 물질 개발 ∙ 화학 공학자인 다니엘라 블랑코(Daniela Blanco) 박사는 인공지능 기술의 혁신적인 활용이 화학 산업에 기여하는 과학자들을 도울 수 있다는 사실에 주목함 ∙ 블랑코 박사는 데이터 세트를 활용하는 기계 학습 플랫폼을 개발해 화학 산업에 종사하는 과학자들이 새로운 화학 물질, 의약품 및 의약 물질을 최대 15배 더 빠르게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함 (2) 만성 호흡기 질환 퇴치를 위한 혁신 ∙ 마리아 아르툰두아가(Maria Artunduaga)가 설립한 스타트업 기업인 ‘Samay Health’가 제작한 혈당 모니터링 센서는 가슴에 부착되어 호흡시 공명의 변화를 포착하는 장치로 미국에서 4개의 특허를 부여받았으며, 미국 및 기타 8개 국가에서 10개의 추가 특허를 출원 중임 (3) 기업가 정신 촉진 ∙ 브리셀다 에르난데스(Briselda Hernandez)는 현재 지역 사회와 기업가를 돕기 위한 비영리 민간단체인 SBPC(Souris Basin Planning Council)의 전무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0년 이후 79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스타트업 아카데미를 통해 지역 주민을 위한 네트워킹 및 교육을 제공함
1) 히스패닉은 스페인어를 쓰는 중남미계의 미국 이주민을 뜻하며, 미국은 히스패닉 커뮤니티를 기념하기 위해 매년 9월 중순부터 10월 중순까지 한 달 간을 히스패닉의 달로 지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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