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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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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등, 해양생물로부터 새로운 의약품 소재 개발을 위한 협력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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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한국 | 자료출처 | www.mof.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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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창출 관련 국내외협력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해양수산부 등 |
| 통권 | 2022-49 호 | 발행년도 | 2022 |
| 발행일 | 2022-12-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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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11월 30일, 해양수산부(해수부)와 보건복지부(복지부)는 해양생물자원을 활용한 의약품 소재 개발을 위해 5개 관계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연구를 추진한다고 발표함
- (개요) 2027년 세계 해양바이오 시장은 약 11조 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세계적으로 첨단 바이오 기술의 발전과 함께 해양생물을 활용한 의약품 개발 및 투자는 급속히 확대됨 ∙ 이번 업무협약은 관련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을 위해 체결되었으며, 해수부와 복지부를 포함해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및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의 총 7개 기관이 참여함 - (주요내용) 동 발표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 해수부는 지난 2018년부터 해양바이오뱅크1)를 통해 해양생물로부터 항암, 항바이러스 등 신약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소재 1,500여 개를 확보하고 있으며, 오는 2025년까지 약 4,000종의 해양생물을 확보·조사하여 신약 개발 가능성이 높은 신소재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임 ∙ 보건복지부는 신약 개발에 필요한 비임상 실험 및 의약품 생산 시설 등 우수한 인프라와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해 새로운 해양 소재를 이용한 신약 개발을 추진할 계획임 ∙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7개 참여기관은 ① 신약 소재로 활용될 수 있는 해양생물 소재의 공동연구, ② 첨단 해양바이오 인프라 조성 및 공동 활용, ③ 기업에 유용한 소재 개발 및 지원, ④ 전문가 공동 활용 및 기술정보 교류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임 ∙ 또한, 양 부처는 이러한 협력의 실질적 이행을 위해 해양생물 천연물 신약 개발, 해양 연골어류 항체를 이용한 치료제 개발 등 다부처 국가연구개발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현재 관련된 다양한 기획연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힘 1) 해양생물로부터 항암, 항바이러스, 항염증, 항균, 항산화 등에 유용한 소재를 발굴·제공하는 기관으로 2018년부터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서 운영해 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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