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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지식재산기구, 지식재산 성별 및 다양성 격차를 해결하기 위한 일본의 노력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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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국제기구 | 자료출처 | www.wipo.i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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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세계지식재산권기구 |
| 통권 | 2023-8 호 | 발행년도 | 2023 |
| 발행일 | 2023-02-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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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13일, 세계지식재산기구(WIPO)는 지식재산 성별 및 다양성 격차를 해결하기 위한 일본의 노력을 소개함
- (배경) 아시아는 급속한 경제 성장을 이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비하여 여성 발명가의 성장은 미진함 ∙ 다양한 기술 분야의 특허는 대부분 남성을 통해 이루어지고, 발명자의 남녀 성비가 비슷한 분야에서도 대부분의 특허 등록은 남성 발명가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남 - (주요내용) WIPO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지식재산 성별 및 다양성 격차에 관한 온라인 세미나’1)에서 일본 미요코 와타나베(Miyoko Watanabe) 박사가 발표한 내용을 다음과 같이 요약하여 소개함 (1) 여성의 참여를 장려해야 하는 이유 ∙ 여성 발명가를 장려하는 경우, 발명의 경제적 가치를 높일 수 있음 ∙ 실제 일본개발은행(Development Bank of Japan)의 연구 결과,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남녀로 구성된 팀의 경제적 가치가 남성만으로 구성된 팀보다 50% 더 높다는 것을 입증함 (2) 여성의 과학 참여 경향 ∙ 일본 전체 여성 연구원의 비율은 지난 20년 동안 꾸준히 증가해온 반면, 연구자들 중 여성의 비율이 30%에 도달하려면 35년 이상이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이러한 증가 속도는 느린 편에 해당함 ∙ 공학과 자연과학 분야의 여성 참여도는 간호학과와 가정학에 비해 현저히 낮은 경향을 보임 (3) 일본의 양성평등을 위한 노력 ∙ 일본과학기술진흥원은 여성 연구원을 홍보하기 위해 아시다준 상(Jun Ashida Awards)1)및 마리퀴리 상 (Marie Curie Awards)2) 등을 수여함 ∙ 2022년에 도쿄 대학(The University of Tokyo)은 양성평등을 위한 5개년 계획을 시행했고, 동 계획에 따르면 2027년까지 여성 교수 및 부교수의 참여율은 16%에서 25%, 여학생의 비율은 30%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1) Online Seminar on the Intellectual Property Gender and Diversity Gaps in the Asia-Pacific Region. 2) 아시다 준 상(Jun Ashida Awards)은 모든 과학 분야의 40세 미만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임. 3) 마리퀴리 상(Marie Curie Awards)은 과학 및 기술 분야의 초기 경력 연구자를 위한 상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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