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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닛케이신문사, ‘GAFAM’의 차세대 자동차 관련 특허출원 등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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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nikkei.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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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일본 닛케이신문사 |
| 통권 | 2023-10 호 | 발행년도 | 2023 |
| 발행일 | 2023-03-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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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2월 27일, 일본 닛케이신문사(Nikkei)는 차세대 자동차 분야에서 ‘GAFAM’1)이 출원·공개한 기업별 특허출원 건수를 파악하여 순위 등을 발표함
- (개요) 동 조사는 모빌리티 비즈니스 관련 보도를 전문으로 하는 닛케이 모빌리티가 테크 대기업의 지식재산 강점을 조사하기 위해 아스타 뮤제(Asta muse)2)와 협력해 미국 5대 테크 기업이 2003년 이후 출원·공개한 약 20년 동안의 특허를 분석함 - (주요내용) ‘GAFAM’ 기업들의 차세대 자동차 관련 특허출원 건수와 자율주행, 물류 사물인터넷(IoT) 등의 8개 기술 분야3)에서의 동향을 분석함 (1) 차세대 자동차 관련 특허출원 건수 ∙ 1위는 아마존으로 1,649건, 2위는 구글의 모기업인 알파벳이 1,355건으로 뒤를 이었으며 그 뒤로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페이스북의 모기업인 메타 순이었으나 이들 기업은 특허출원 건수가 1,000건에 미치지 못함 ∙ 아마존의 출원 건수는 2016년 이후 4년 연속 200건 이상이었으며, 아마존 산하의 미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죽스(Zoox)가 다수의 출원을 함 (2) 기업별 기술 경쟁력 점수 ∙ (아마존) 물류 사물인터넷(IoT) 영역에서의 점수가 4,073만 점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물류를 디지털로 고도화하는 과정을 인터넷 쇼핑몰 자동 배송에 활용하기 때문으로 보임 ∙ (알파벳) 자율주행 영역에서의 점수가 4,018만 점을 기록하였는데 이는 자동차와 보행자의 움직임 예측 기술을 높이고 자율주행 택시에 해당 기술을 활용할 계획이 있기 때문으로 분석됨 ∙ (애플) 전기자동차(EV) 충전 및 열 관리 기술이 높은 점수를 차지함 1) 구글(Google), 애플(Apple), 페이스북(Facebook), 아마존(Amazon),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회사를 의미함. 2) 2005년 설립되어 세계 80여 개국의 특허 및 투자 데이터, 신생 기업 등에 대한 독자적 데이터베이스를 가지고 있으며 동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기업의 컨설팅 사업과 인재 소개를 다루고 있음. 3) 자율주행, 커넥티드, 전기구동, 연료전지, 개인 이동성, 신소재·부품, 물류 IoT, 장애인 이동의 기술 분야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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