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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무역대표부, ‘2023 스페셜 301(Special 301) 보고서’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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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미국 | 자료출처 | ustr.gov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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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정책수립 및 지원 > 지식재산 관련 직/간접적 계획수립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미국 무역대표부 | ||||||
| 통권 | 2023-18 호 | 발행년도 | 2023 | ||||||
| 발행일 | 2023-05-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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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4월 26일,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무역 파트너들의 지식재산권(IP) 보호 및 집행 현황을 검토한 연례 보고서인 ‘2023 스페셜 301(Special 301) 보고서’를 발표함
- (개요) USTR은 매년 ‘스페셜 301 보고서’1)를 통해 100개 이상의 무역 상대국을 검토하여 ‘우선감시 대상국(Priority Watch List)’과 ‘감시대상국(Watch List)’을 지정하고 이를 무역 관련 협상에 활용함 ∙ USTR은 동 보고서를 통해 미국의 교역 상대국에 대한 지식재산권 보호 및 집행의 적절성·유효성에 관한 조사를 실시하고 지식재산권 보호가 취약한 국가에 대해 통상 압력과 강력한 무역 관련 협상을 추진함2) - (주요내용) 동 보고서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 USTR은 올해 동 보고서를 위해 100개 이상의 국가를 검토하고 그 중 29개를 우선감시대상국과 감시대상국으로 간주하여 분석함 ∙ 우선감시대상국은 전년과 동일하게 7개국(2022년 7개국)이 지정 되었으며, 감시대상국은 벨라루스, 불가리아가 신규 추가된 22개국(2022년 20개국)이 지정됨 ‘2023년 스페셜 301 보고서’의 우선감시대상국 및 감시대상국
∙ USTR은 벨라루스가 비우호국의 저작물 무단 사용을 합법화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것과 관련하여 벨라루스 루카센코(Lukashenka) 정권이 이러한 무단 사용으로부터 직접적인 경제적 이익을 얻었을 것이라고 분석함 ∙ 불가리아는 2022년까지 감시대상국에 포함되지 않았으나, 온라인 불법복제 관련 보호·집행의 평가를 위해 새롭게 포함되었으며 USTR은 불가리아에 대해 주기적인 검토를 할 예정이라고 밝힘 ∙ 우크라이나에 대한 검토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하여 2022년부터 잠정 중단된 상황임 1) 동 보고서의 원문은 다음의 링크 참조: https://ustr.gov/sites/default/files/2023-04/2023%20Special%20301%20Report.pdf 2) 관련 내용은 연구원 IP News 2022-20권호 참조: https://www.kiip.re.kr/board/trend/view.do?bd_gb=trend&bd_cd=1&bd_item=0&po_item_gb=US¤tPage=11&po_no=2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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