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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경제산업성 등, G7 디지털·기술 각료 회의 개최 및 공동 선언 채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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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g7digital-tech-2023.go.j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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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국제교류/협력활동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일본 경제산업성 등 | ||||||||||||||||
| 통권 | 2023-18 호 | 발행년도 | 2023 | ||||||||||||||||
| 발행일 | 2023-05-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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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4월 30일, 일본 경제산업성(経済産業省)·디지털청(デジタル庁)·총무성(総務省)은 양일 간 공동으로 군마현 다카사키시(群馬県高崎市)에서 ‘G71) 디지털·기술 각료 회의’를 개최하고 ‘G7 디지털·기술 장관 공동 선언’2)을 채택함
- (개요) ‘G7 디지털·기술 각료 회의’는 2023년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될 예정인 ‘G7 히로시마 정상 회담’ 관련 관계자 회의 중 하나로 구성국·국제기구 등이 참가해 디지털·기술 관련 과제에 대해 논의함 - (주요내용) 동 선언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G7 디지털·기술 장관 공동 선언’의 주요내용
- (관련내용) 동 회의에서 AI 활용을 위한 ‘법의 지배’, ‘민주주의’, ‘인권 존중’, ‘적절한 절차’, ‘기술 혁신을 기회로 활용’ 등의 5가지 원칙에는 합의하면서도 규칙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국가 간의 의견 차이로 인해 구체적인 규제 방안은 도출되지 않음 ∙ 일본 주요 언론사에 따르면 유럽 국가들은 엄격한 규제를 강조하는 반면 미국과 일본 등은 유연한 대응의 필요성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짐 1) G7 국가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이탈리아, 캐나다임. 2) 동 선언의 원문은 다음의 링크 참조: https://g7digital-tech-2023.go.jp/topics/pdf/pdf_20230430/ministerial_declaration_dtmm.pd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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