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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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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특허청, GXTI 기반 특허정보 분석 결과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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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jpo.go.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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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일본 특허청 |
| 통권 | 2023-23 호 | 발행년도 | 2023 |
| 발행일 | 2023-06-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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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30일, 일본 특허청(JPO)은 GX(Green Transformation)에 관한 기술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그린 트랜스포메이션 기술 구분표(Green Transformation Technologies Inventory, GXTI)를 이용하여 각국· 지역의 특허 출원 동향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함
- (배경) 2022년 6월, JPO는 GX에 관한 기술을 부감하고 특허 정보 분석에 이용하기 위한 기술 구분표인 GXTI를 공표함 ∙ 동 조사는 GXTI의 기술 구분 중 약 50개와 기술 구분 외 주목 기술에 대해 발명 건수와 국제진출 발명 건수 분석 등을 실시했으며, 발명 건수 분석을 통해 국가·지역 또는 출원인마다의 기술 개발 상황을 파악하고, 국제진출 발명 건수 분석을 통해 발명의 가치와 국제적인 영향력을 파악하고자 함 - (주요내용) 동 조사결과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 (GX 기술 전체) 2013년 중국 출원인에 의한 발명 건수가 일본 출원인에 의한 발명 건수를 넘어서는 등 중국 출원인 발명 건수가 급증하고 있는 반면, 상대적으로 가치가 높다고 분석되는 국제진출 발명 건수는 일본 출원인에 의한 것이 가장 많았음 ∙ (GXTI 동향 조사) 에너지 절약, 전지·축에너지 기술은 전체적으로 발명 건수가 증가했으나 에너지 공급 기술은 발명 건수가 감소되는 경향을 보였으며 국가별로 출원인 발명 건수가 상위권인 기술은 일본은 에너지 절약 및 전지·축에너지, 유럽은 에너지 공급, 미국은 비에너지·CO2 삭감 및 가스 회수·저장 기술임 ∙ (GXTI 기술 구분 외 주목 기술) 국제진출 발명 건수를 분석한 결과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기술과 배달 경로 최적화 기술이 일정 기간 동안 급증하였고 물품의 쉐어(카 쉐어링 등), 식품의 상온 보존(통조림, 건조식품 등) 기술도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 반면 광전 융합 기술은 감소하고 있음 ∙ (일본의 강점 분야) 건축물의 에너지 절약화(ZEB·ZEH 등) 기술과 이차전지 기술에서 일본 출원인이 국제진출 발명 건수와 고피인용 국제진출 발명 건수1)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가치가 높은 것으로 분석되는 발명의 창출에서 일본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시사됨 ∙ (기타) 태양광 발전 기술 분야는 중국 이외의 일본, 미국, 유럽, 한국 출원인에 의한 국제진출 발명 건수는 감소하는 경향을 보여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는 단계에서 기존 기술을 보급화하는 단계로 변화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됨 1) 고피인용(高被引用) 국제진출 발명 건수란 국가·지역의 특허심사에서 인용된 횟수가 발명 전체의 상위 1% 이내(피인용횟수가 28회 이상)인 국제진출 발명 건수이며 이러한 발명은 후속 특허출원에 대한 영향이 크고 가치가 높을 수 있다고 분석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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