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5월 31일, 경기도는 도내 중소 콘텐츠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식재산권(IP) 보유기업 5곳과 ‘K-콘텐츠 IP 융복합 제작 지원’ 협약을 체결함
- (주요내용) 동 협약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 동 협약은 경기도의 예산과 콘텐츠 대기업이 가지고 있는 지식재산권을 활용해 실력 있는 중소 제작업체가 우수한 콘텐츠를 제작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도록 하는 계획으로 ‘K-콘텐츠 IP 융복합 제작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됨
∙ ‘K-콘텐츠 IP 융복합 제작 지원’ 사업은 제작지원금 24억 원 규모로 경기도와 협약을 맺은 국내 유명 IP 보유기업의 인기 IP를 활용해 과제를 수행하는 ‘우수 콘텐츠 IP 활용’ 부문과 참가 기업이 원하는 IP를 선정해 장르를 만드는 ‘콘텐츠 IP 확장’ 부문 등 2개로 나눠 12개 내외 프로젝트로 진행됨
∙ 동 협약은 경기도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넥슨, 스마일게이트, CJ ENM 등 5개의 콘텐츠 IP 보유 기업 간에 체결됨
∙ 경기도는 ‘K-콘텐츠 IP 융복합 제작 지원’을 위한 정책 수립과 예산 지원을 담당함
∙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웹툰·웹소설 IP, SM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IP, 넥슨·스마일게이트의 게임 IP, CJ ENM의 애니메이션·예능 IP를 콘텐츠 중소제작업체에 제공하며, 이들 기업은 프로젝트 발굴·선정·평가 시에 참여하고 우수 콘텐츠 제작을 위한 교육·컨설팅·멘토링을 지원함
- (관련내용) 협약식 후에 진행된 소통시간에서 동 사업과 관련하여 지원기업으로 선정된 콘텐츠 중소 제작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기업이 IP를 나누고 이를 중소제작사들이 잘 활용해 새로운 융복합 콘텐츠를 만듦으로써 성장모델을 개발하고 선순환 하는 좋은 정책이다.”라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