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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과학기술·학술정책연구소, ‘과학기술지표 2023’ 결과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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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mext.go.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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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일본 과학기술·학술정책연구소 |
| 통권 | 2023-33 호 | 발행년도 | 2023 |
| 발행일 | 2023-08-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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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8월 8일,일본 문부과학성(文部科学省) 과학기술·학술정책연구소(科学技術·学術政策研究所, NISTEP)는 주요 국가의 과학기술 활동을 객관적·정량적 데이터에 기초해 분석한 ‘과학기술지표 2023’1)의 결과를 발표함
- (개요) 과학기술지표는 과학기술활동을 ‘연구개발비’, ‘연구개발 인력’, ‘고등교육과 과학기술 인력’, ‘연구개발 산출물’, ‘과학기술과 혁신’이라는 5개의 범주로 분류하고, 약 170개 지표를 통해 주요 국가의 현황을 분석함 - (주요내용) 동 지표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1) 연구개발비 ∙ 2021년 연구개발비 총액 1위는 미국, 2위는 중국이었으며, 3위인 일본은 전년 대비 2.7% 증가한 18.1조 엔(한화 약 166조 원)을 기록함 ∙ 2021년 연구개발비 총액 대비 GDP 비율의 1위는 한국(4.93%)으로 경제규모가 확대됨과 동시에 연구 개발비 총액의 대비 GDP 비율도 대폭 상승한 것으로 추정되며, 2위는 미국(3.46%), 3위는 일본(3.29%)임 (2) 연구개발 인력 ∙ 2022년 일본 연구자 수는 70.5만 명으로, 중국(2018년 186만 명), 미국(2020년 149만 명)에 이어 3위를 차지함 ∙ 2021년 주요국의 노동력 인구 1만 명당 연구자 수는 1위 한국(167.4명), 2위 프랑스(112.9명), 3위 독일(106.8명), 4위 일본(99.9명)임 (3) 연구개발 산출물 ∙ (논문) 국가·지역별 논문 수(2019-2021년 평균)에서 1위는 중국(24.6%)이었으며, 미국(16.1%), 인도(4.0%), 독일(3.9%), 일본(3.8%)이 그 뒤를 이음 ∙ (특허) 전 세계 특허출원 수는 1990년대 중반부터 연평균 성장률 4.6%로 증가해 2021년에는 340만 건을 기록함 ∙ (패밀리특허) 패밀리특허 건수는 일본(26.0%)이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미국(22.0%), 중국(12.2%), 독일(11.1%), 한국(8.7%) 순이었음 1) 科学技術指標 2023. 동 지표의 원문은 다음의 링크 참조: https://nistep.repo.nii.ac.jp/records/2000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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