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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기업 에릭슨, 중국 기업 화웨이와 5G 기술 등에 대한 ‘특허 크로스 라이선스’ 계약 체결
구분  유럽 자료출처   www.reuters.com
분류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사업화/시장창출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스웨덴 기업 에릭슨
통권  2023-35 호 발행년도  2023
발행일  2023-09-05
∙ 2023년 8월 26일, 스웨덴 통신 장비 기업 에릭슨(Ericsson)은 중국 기업 화웨이(Huawei)와 5G 기술 등에 대하여 ‘특허 크로스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였음을 로이터(reuters) 통신이 보도함

- (배경)
2019년, 미국 정부는 중국 정부의 사이버 스파이 활동과 기술 유출을 돕고 있다며 화웨이를 ‘거래제한 기업목록(블랙리스트)’에 추가하여 화웨이에 반도체를 판매할 경우 미국 정부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제재를 가함 
∙ 2023년 1월 30일, 미국 상무부(DOC)는 화웨이에게 반도체를 공급해 온 미국 업체들에게 판매 허가를 취소한다는 방침을 통보함 
∙ 화웨이는 미국의 규제로 인하여 반도체 수급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시장 점유율이 크게 하락하여 매출 손실 만회 및 기업 성장을 위해 특허를 기반으로 수익을 창출해 옴 

- (주요내용) 동 보도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 화웨이와 에릭슨의 ‘특허 크로스 라이선스 계약’은 장기적인 합의이며 3G, 4G, 5G 셀룰러 기술에 대한 각 회사의 3GPP, ITU, IEEE, IETF 등의 표준화된 기술에 대하여 상호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내용을 포함함 
∙ 동 계약은 네트워크 인프라 및 소비자 디바이스 판매에도 모두 적용되며 화웨이는 이번 협력을 통하여 일부 사업에서 감소한 매출을 회복하고 연구개발 노력을 지원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함 
∙ 에릭슨의 크리스티나 피터슨(Christina Petersson) 지식재산권 부서 책임자는 “동 계약은 지식재산(IP)이 존중되고 보상되어야 하며 선도적인 기술 혁신이 업계 전반에 걸쳐 공유되어야 한다는 양사의 합의를 보여준다.”라고 밝힘 
∙ 화웨이의 앨런 팬(Alan Fan) 지식재산권 부서 책임자는 “에릭슨과 장기적인 글로벌 특허 크로스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고 양사는 서로의 지식재산 가치를 인식하고 있으며 동 계약은 지식재산이 적절하게 존중되고 보호되어야 한다는 당사자의 약속을 의미한다.”고 언급함 
- (관련내용) 에릭슨은 동 계약을 체결하며 “현재까지 자회사의 지식재산 라이선스 계약 포트폴리오에 의하면 2023년 연간 지식재산 라이선스 수익이 약 10억 달러(한화 약 1조 2,36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 주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