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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등 G7, ‘히로시마 AI 프로세스 비공식 회의’에서 AI 개발자 대상 국제적 지침 합의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yomiuri.co.jp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국제교류/협력활동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 등 G7
통권  2023-43 호 발행년도  2023
발행일  2023-10-31
∙ 2023년 10월 18일, 일본 등 선진 7개국(G7)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의 규제 방식 등을 논의하는 ‘히로시마 AI 프로세스’의 비공식 회의를 개최하고 AI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국제적인 지침에 대해 합의했다고 일본 요미우리(Yomiuri) 신문이 보도함

- (배경) 2023년 5월, G7은 AI에 관한 국제 규칙 마련을 위한 ‘히로시마 AI 프로세스’ 추진을 결정하였고, 2023년 9월 G7 각료급 회의에서 AI 개발자들을 위한 지침을 마련하는 것에 의견을 일치함

- (주요내용) 동 보도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 G7은 10월 9일 일본 교토시에서 인터넷 거버넌스 포럼(IGF)과 함께 ‘히로시마 AI 프로세스’의 비공식 회의가 개최해 G7 이외의 국가나 IT 기업들로부터 의견을 수렴하고 기업이나 연구기관 등 AI 개발자를 위한 지침을 중심으로 협의해 AI 개발자를 대상으로 하는 국제적 지침 초안에 대해 합의함
  ∙ 동 지침 초안에는 AI 개발자에게 ① 개발 단계에서 AI의 리스크나 보안상 약점 등을 특정하고 대책을 강구하도록 요구하며, ② AI에 데이터를 학습시킬 때는 개인정보나 저작권을 적절히 보호하도록 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됨
  ∙ 구체적으로 가짜 정보에 대한 대책으로는 생성형 AI에서 생성한 문서나 화상을 구별하는 ‘전자 워터마크’ 등 신뢰성이 높은 콘텐츠를 증명하는 기술의 개발을 요구하고 있는데 이는 인터넷상의 정보 발신자를 명시하는 기술인 ‘오리지네이터 프로파일(OP)’을 염두에 둔 것으로 추정됨
  ∙ G7은 동 지침 초안을 바탕으로 향후 개최될 예정인 G7 정상회의에서 공식적인 국제적 지침의 합의를 목표로 하고 있음
  ∙ 추가적으로 AI를 이용한 서비스 제공자와 이용자를 위한 지침에 대해서도 협의하고 있으며, 2023년 12월 각료급 회의를 개최해 최종적인 정리를 거쳐 정상에 보고할 방침임


1) G7 국가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이탈리아, 캐나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