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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과학기술발전전략연구원, ‘국가혁신지수 보고서 2022-2023’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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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중국 | 자료출처 | www.casted.org.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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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정책수립 및 지원 > 지식재산정책연구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중국 과학기술발전전략연구원 |
| 통권 | 2023-49 호 | 발행년도 | 2023 |
| 발행일 | 2023-12-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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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11월 21일, 중국 과학기술발전전략연구원(中国科学技术发展战略研究院)은 ‘국가혁신지수 보고서 2022-2023(国家创新指数报告2022-2023)’을 발표함
- (주요내용) 동 보고서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1) 개요 ∙ 동 보고서는 각국의 과학기술 혁신 능력을 지속적으로 평가하는 연례 보고서로, 중국 과학기술부(科技部)의 핵심 과제인 ‘국가 혁신 조사 제도 시리즈 보고(国家创新调查制度系列报告)’의 중요한 성과임 ∙ 동 보고서는 중국 및 40개국(총 연구개발(R&D) 투자액이 전 세계의 95% 이상을 차지하고 총 GDP가 전 세계의 85% 이상을 차지하는 국가)을 평가대상으로 선정하여 ‘혁신 자원’, ‘지식 창출’, ‘기업 혁신’, ‘혁신 성과’, ‘혁신 환경’의 5가지 차원에서 평가지표 체계를 구축함 ∙ 이를 토대로 국제기구 및 국가의 공식 통계 조사 자료를 사용하여 국제 과학기술 혁신 구도에서 중국의 위치를 객관적으로 연구 및 판단하고 중국의 과학기술 혁신 투자, 생산 및 경제·사회 발전 지원 능력을 종합적으로 전달함 (2) 주요결과 ∙ 2023년 국가혁신지수 세계 1위-5위는 미국, 스위스, 한국, 일본, 네덜란드가 차지함 ∙ 중국의 국가혁신지수는 72.7점으로 10위를 기록했으며, 개발도상국 중 유일하게 15위 안에 진입함 ∙ 지표별로 살펴보면, 중국은 ‘지식 창출’이 83.7점으로 3위를, ‘기업 혁신’은 41.2점으로 12위를, ‘혁신 자원’은 61.1점으로 21위를, ‘혁신 성과’는 54.5점으로 17위를, ‘혁신 환경’은 77.1점으로 23위를 기록함 ∙ 글로벌 혁신 환경은 아시아-미국-유럽의 3자 구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아시아 국가의 비중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반면 북미와 유럽 국가의 비중은 하락하고 있음 ∙ 국가혁신지수는 국가 경제발전 단계 및 국가 의지와 밀접한 관련이 있었으며, 국가혁신지수 순위와 1인당 GDP 간에는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존재함(예: 상위 20개 국가 중 중국만 중소득 국가이고, 나머지 국가는 고소득 국가임) ∙ 중국이 과학기술을 통해 강국을 건설한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혁신 자원’에 대한 투자 강도를 높여 과학기술 시스템과 메커니즘의 개혁을 전면적으로 심화하고 혁신과 기업가 정신을 최적화해야 할 것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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