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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전자기업 샤프, 중국 화웨이와 셀룰러 표준필수특허 등 라이선스 계약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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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corporate.jp.sha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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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이전/라이선스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일본 전자기업 샤프 |
| 통권 | 2023-49 호 | 발행년도 | 2023 |
| 발행일 | 2023-12-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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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11월 27일, 일본 전자기업 샤프(Sharp)는 중국 통신기기 기업 화웨이(Huawei)와 4G 및 5G를 포함한 셀룰러 표준필수특허 기술을 대상으로 크로스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함
- (주요내용) 동 발표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 일본 전자기업 샤프는 5G 규격 등에 관한 표준 필수 특허를 6000건 이상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 통신기기 기업 화웨이는 5G 기술에서 최첨단 기술을 보유함 ∙ 샤프의 타네타니 모토타카(種谷元隆) 상무집행임원 CTO 겸 R&D 담당은 “화웨이와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비차별적인 조건으로 글로벌 특허 크로스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동 계약은 양사가 양측 지식재산의 높은 가치를 존중한 결과다.”라고 강조함 ∙ 화웨이의 앨런 팬(Alan Fan) 지식재산 부문 책임자는 “우호적인 협의를 통해 샤프와 새로운 계약에 이르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언급함 ∙ 또한 “동 계약은 규격의 표준화에 공헌한 2개 기업이 상호의 지식재산을 인정한 것을 의미하며 표준화에 있어서 협력을 촉진하는 것이고 일본이나 세계의 동료와 함께 표준 규격을 발전시키는 것에 임해 지속적으로 함께할 것이다.”라고 부연함 - (관련내용) 주요 언론사에 따르면 화웨이는 미국으로부터의 반도체 조달 등에서 규제를 받고 있는 가운데 휴대전화와 다양한 기기를 통신으로 연결하는 사물인터넷(IoT), 와이파이 등의 분야에서 일본의 약 20개 기업과 특허 분야에서의 협력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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