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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EPSON사, 특허기술을 중소기업에 제공
구분  일본 자료출처  
분류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이전/라이선스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EPSON社
통권  182 호 발행년도  2006
발행일  2006-01-06
일본의 EPSON사는 취득하였으나 활용하고 있지 않은 특허기술을 諏訪市의 지역 중소제조기업에 이전하는 서비스를 금년부터 본격적으로 전개할 예정임.
지역공헌의 일환으로서 기술적으로 독자적 상품개발이 곤란한 기업의 영업까지 지원하고, 만약 제품화에 성공하면 상대기업으로부터 특허사용료를 받아 연구개발에 투자한 자금의 회수까지 고려함.

이미 현 내의 몇몇 회사에 제공을 시작하여 올해는 그 성과로서 제1호 제품화가 실현될 전망임. 현재까지 대기업이 이와 같은 (중소기업)지원형태를 갖춘 기술이전구조는 거의 없었음.

일본 국내에서 공개된 EPSON의 특허는 2004년만 약 7,400건임. 그러나 사업전략과 결부되지 못하고 사용되지 않는 특허가 많은데 이러한 특허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자회사인 EPSON 인텔리전스(EIC)가 기술이전구조를 개발함.

대기업의 특허를 유상으로 제공하는 사례는 증가하고 있으나, 특허기술은 제공만으로는 제품화되기 힘든데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EIC는 상대기업의 사업이나 기술을 파악한 후 필요에 따라 제품화의 방향성까지 제안함. 제품의 기획부터 판매까지 일괄 지원하여 새로운 사업에 도전하는 상대기업의 위험을 경감시킴.

중소기업 중에 하청형태에서 자율적 제품생산으로의 변화를 모색하는 기업이 많은데, 독자적 제품개발 노하우나 자금 및 인재의 부족으로 현실화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있음. EIC는 이러한 기업에게 상기기술이전구조를 제안해나갈 예정임.

[ 자료원 : www.shinmai.co.jp 1.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