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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허상표청(USPTO) 청장(Jon Dudas)은 노스캐롤라이나(North Carolina)
대학에서의 연설에서 미국의 혁신력을 개선하고, 경쟁력을 유지하며, 좀 더 효율적인 보건 체계를 수립하기 위한 부시
대통령의 어젠다를 재창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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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경제의 필수 요소는 번영하는 대학이다.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에서의 연구는 특허출원과
사업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는 미국의 경쟁력과 보건 개선의 성공에 있어서 필수적인 성분이다. 국공립 및 사립대학에서
더 많은 연구를 하게 되면, 계속해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으며, 미국이 앞으로 수년 동안 세계에서 혁신의 이끌게
될 것이라는 것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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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기술협회의 연구에 의하면,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은 대학 중에서 1인당 과학
및 엔지니어링에 대한 R&D 지출로는 7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동 분야에는 거의 10,000명의 대학원생을
확보하고 있음. USPTO의 데이터에 의하면, 지난 10년간 노스캐롤라이나 洲에 부여된 특허건수는 거의 2배가
증가하였음. 1994년에 노스캐롤라이나 주민은 1,191건의 특허를 등록하였고, 동 수치는 2004년에 2,075건이
되었음. 2005년에는 4,479건의 특허출원을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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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대통령의 2007년 회계연도의 예산 중 연방 연구개발에 대한 예산은 1천3백7십억
달러($ 137 billion)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는 2001년에 비하여 50%이상 증가한 것임. 과거 연방정부가
지원한 연구로 인하여 개인 컴퓨터, 인터넷, 의료 이미징 장치, 보청기, 레이저 수술, 에어 백, 위성 통신 시스템
등 핵심 기술이 태동하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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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원 : uspto.gov 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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