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국가 특허국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올 6월 말까지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신청한 특허 건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17.5% 늘어난 14,428건에 달했으며 중국 내에서 4위를 차지했음. 그리고 특허 신청에 있어 특허 분야별 구조도 기존보다 현저하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남
□ 올 1월부터 6월까지, 상하이 발명 특허 건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26.5% 증가한 5,243건에 달해 중국 내에서 3위를 차지했음. 실용신형 특허 신청 건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18.5% 증가한 4283건에 달했으며, 외관디자인 특허 신청건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8.4% 증가한 4,902건에 달했음. 또한 올해 들어 발명 특허 신청 건수의 성장 속도가 가장 빨랐고 신청 건수 면에서도 많은 비중을 차지해 신청한 특허 구조가 현저하게 개선되었음
□ 그리고 직무발명회 특허 신청 건수가 11,813건에 달해 총건수의 81.9%를 차지해 선진국의 비율에 근접하고 있음. 이 중 공업과 광업 기업들의 특허 신청건수가 9,325건으로 78.9%를 차지해 직무 특허 신청에 있어 기업의 주체지위가 더욱 두드러졌으며 산업별 특허 신청건수에서 앞자리를 차지하는 분야는 기계, 전기(電氣), 의약, 통신, 자재, 화공, 정보, 생물 등 순으로 통계됐고, 이런 산업들의 발명 특허 신청 건수는 올해 상반기 상하이 발명특허 건수의 33.7%를 차지했음
□ 이 밖에 올해 상반기 상하이 시내 특허 신청건수가 앞자리를 차지하는 상하이 시(市)에 포함된 각 행정지역은 민항(閔行) (2,438건), 푸우둥(浦東)(1,647건), 쉬후이(徐匯)(1,024건), 보우산(寶山)(982건), 창닝(長寧)(923건) 등으로 집계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