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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부과학성, 대학과 외국기업의 제휴 지원을 강화함
구분  일본 자료출처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전담기관 및 운용체계 구축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문부과학성
통권  204 호 발행년도  2006
발행일  2006-08-04

일본 내의 대학과 외국기업의 제휴를 강화하기 위해, 문부과학성은 2007년 이후 지원책을 밝힘.

대학이 외국기업으로부터 수탁 받는 연구는 매우 저조하고, 일본 내 기업이 해외의 대학에 위탁하는 연구가 많은 “수출초과”의 현상을 타파 하는 것이 목적임. 10개 대학 정도를 선택해, 1개 대학 당 연간 수천만 엔의 예산을 새롭게 계상하여, 외국기업과의 제휴를 위한 조직 정비나 인재 배치를 함.

966개 대학을 대상으로, 05년 실적을 조사했더니, 기업의 자금을 활용한 대학의 연구는 합계 1만 6936건임. 외국기업으로부터의 수탁은 불과 41건으로, 전체의 0.24%에 지나지 않음. 한편, 일본 기업이 일본 내의 대학에 지원한 연구비를 큰 폭으로 웃도는 자금(03년에 1985억円)이, 일본기업으로부터 해외의 대학이나 연구소에 유출되고 있음.

국제적인 안목으로 접근하는 대학의 자세가 미진한 것이 이러한 현상으로 연결되고 있다고 분석하여 특별조처에 나선 것임. 계획으로는 산학연대에 적극적인 대학의 지식재산본부 등에 해외기업과의 교섭 실무를 담당하는 조직을 정비하여, 국가에 따라 다른 특허제도나 연구성과 귀속 등에 정통한 전문가 등을 배치함.

이 조직을 창구로 하여, 해외와의 교섭실무를 대행하는 경영관리회사 등의 활용도 진행함. 인재육성에서는, 구미 대학의 지재관련 기관 등에 이과계 박사학위취득자를 파견하는 것도 검토함.

[ 자료원 : 요미우리신문 - 8.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