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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부과학성, 대학국제산학제휴 담당할“국제지식재산인재”육성
구분  일본 자료출처   brain.newswatch.co.jp
분류   인프라 > 교육/인력양성 및 지원 >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문부과학성
통권  214 호 발행년도  2006
발행일  2006-10-11

□  문부과학성은 대학의 국제산학제휴를 담당하는 “국제지식재산인재”를 2012년까지 500명 육성. 대학의 지적재산본부 및 산학제휴 부분에 고용되는 박사 후 과정(포스트닥)을 영어계약 및 기술성과의 소개, 공동연구준비 등을 할 수 있는 인재로 재교육. 문부과학성은 국제화 추진의 신사업을 2007년에 시작. 대규모 10개 학교 정도, 중규모 5개 학교 정도를 선정할 계획으로, 선정된 학교의 젊은 연구원들이 교육대상의 중심이 될 듯함

□  지식재산의 전문인재는 현재 기업을 포함하여 일본 전체에 6만 명 정도로, 대학관계에서 2000명 정도. 내각관방·지적재산전략본부의 지적창조사이클 전문조사회가 1월에 정리한 “지적재산 인재육성 종합전략”은 10년 후에 배증시키기 위해, 특히 2011년까지 집중적으로 추진할 것을 제시하고 있음

□  이것을 수렴한 문부과학성의 산학관 제휴추진위원회는 대학관계에서 4000명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그 10%의 400~500명을 국제지식재산인재로서 사업추진 전반에 육성할 방침. 구체적인 이미지로서는 젊은 연구자를 변리사 시험에 합격시켜 변리사 사무소에 의존하지 않는 체제 구축과 과학기술과 영어에 강한 박사 후 과정(포스트 닥)을 새로운 로스쿨에 통과시켜 계약 및 외국 특허출원에 강한 인재로 육성하는 것을 상정하고 있음
 
□  현재 대규모 대학의 지적재산본부·산학제휴본부 등은 내부의 전임교원 3명, 정년퇴직 전후의 기업경험자 고용 15명, 또한 사무직원을 포함한 30명 정도로 구성. 개설 초기에는 기업활동을 한 외부인재에 의존하지만 대학지적재산본부사업이 종료하는 2007년 이후는 본부 내에서 육성된 젊은 연구원을 중심으로 예산도 독립적으로 맡아 처리할 것을 문부과학성은 요구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