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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소프트웨어 기업인 킹 소프트의 일본법인·킹 소프트는 9월 21일, 마이크로소프트의 「Word」,「Excel」,
「PowerPoint」와 조작 및 파일 호환성을 최대한으로 접근한 통합 오피스 소프트인 「Kingsoft Office
2007」을 발표. 11월 1일부터 오픈β를 무상 공개한 후 내년 1월에 제품판을 4,980엔(세금 포함, 이하 동)에
다운로드 방식만으로 발매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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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구성은 워드프로세서 소프트인 「Kingsoft Writer」, 스프레드시트 소프트웨어
「Kingsoft Spreadsheets」, 프레젠테이션 소프트 「Kingsoft Presentation」세트로 이루어져
있음.「가격은 마이크로소프트 Office의 10분의 1」(일본 법인의 히로자와 이치로 사장)이지만, MS Office
제품의 기능의 약 80%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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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PS 기술은, 카 내비게이션(car navigation)나 휴대 디바이스 등에 탑재되는 형태로,
일반에 보급되기 시작. Trimble의 내비게이션 기술을 이용하면 시내를 걸을 때나 산책하거나 혹은 사유 비행기를 조종
하고 있는 경우에도 현재 위치와 가고자 하는 방향을 확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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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rd나 Excel, PowerPoint로 작성한 자료를 타사의 오피스 소프트보다 충실히
표시할 수 있으며, 「.doc」 「.xls」 「.ppt」형식으로의 보존도 가능하고 유저 인터페이스도 매우 유사하여 MS
Office에 익숙한 유저라면 헤매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고 함. 또한 PDF 출력 기능이나 파일을 탭으로 교체하는 기능
등도 갖추어져 있음. 다운로드 사이즈는 31M바이트, 인스톨 시는 87 M바이트와 용량도 콤팩트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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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드프로세서와 스프레드시트만의 세트도 3,480엔으로 발매하며 각 소프트를 각각 1,980엔에
따로 구입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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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킹 소프트사는 오피스 소프트 개발로 18년의 역사를 가짐. 1988년 최초로 MS-DOS
전용의 중국어 오피스 소프트인 「WPS」를 발매, 1994년에는 중국어 전용 오피스 소프트 시장의 90%를 차지. 하지만
1995년부터 마이크로소프트가 Windows와 Office를 번들 판매한 이후, WPS의 쉐어는 10%대에까지 급락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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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제품은, 중국 본사가 사운을 건 것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제품과 호환이 가능하며 유사형태를 가진
것으로 마켓 쉐어 탈환을 노리고 있다고 함. 중국에서는 작년 9월에 「WPS Office 2005」로 발매, IT전문지로부터
「킹 소프트의 로고가 있는 것을 제외하면, 외형은 거의 MS Office와 같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오피스 소프트 시장에서의
쉐어도 20.22%까지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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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로자와 사장은 「최초부터 모방하려고 한 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진행된 독점을 타파하려면
호환 노선 밖에 없다. MS의 공세로 쉐어가 격감한 다음의 으를 타파하기 위해 독자적인 기능을 첨가하였더니 MS Office와의“차이”로
밖에 인식되지 못하고, 유저도 불편해 하였다」며 Office를 모방할 수밖에 없었던 배경을 설명. 특허나 저작권에 대해서는
변리사에게 상담하여 문제없는 것으로 확인이 끝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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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본사의 레이·쥰 CEO는 「독점 시장은 기술의 진화를 저해한다. Microsoft에 전면적으로
도전하고 싶다」라고 말함. 중국 정부도 지원하고 있어 정부 기관의 56%가 WPS Office를 사용하고 있다고 함.
회견에는 중국 대사관의 과학기술 담당자도 「킹 소프트는 중국의 정보산업의 대표 선수의 하나. 과점 상태의 오피스 소프트
시장에 바람구멍을 열고 싶다」고 말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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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원 : ITmedia 뉴스 - 10.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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