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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캐논ㆍ도시바ㆍ SED 양산계획 재검토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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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news.brain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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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사업화/시장창출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캐논社 |
| 통권 | 234 호 | 발행년도 | 2007 |
| 발행일 | 2007-01-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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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논과 도시바(東芝)가 공동 개발하고 있는 「SED」(Surface-conduction Electron-emitter Display)양산 공장 건설 계획의 재검토를 논의하고 있는 것이 12월 30일에 밝혀짐. 관련 기술의 특허를 둘러싼 캐논과 미국 나노·프로프라이아타리의 소송이 장기화되어 2007년 봄으로 예정되었던 공장 착공 전망이 불투명하다고 함
□ 캐논과 도시바는, SED를 개발·양산·판매하는 공동출자회사 SED(주)를 2004년 10월에 설립, 당초는 2006년의 양산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었지만, 두께가 엷은 TV의 가격 하락이 예상 이상으로 격렬하고, 새로운 비용 삭감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발매를 2007연말까지 연기하고, 도시바의 히메지(?路) 공장 내에 패널 양산 공장을 신설할 예정이었음 □ 계획이 보다 더 지연되거나 완전 백지화될 경우, SED 탑재의 고화질 텔레비젼으로 시장에 참가해서, 카메라, 비디오로부터 프린터, 텔레비젼까지 화상의 일관 기업을 노리고 있는 캐논은 전략의 대폭적인 재검토를 압박당하게 됨 □ 미국 나노사는 SED관련 기술에 관한 특허 라이센스 계약을 1999년에 캐논과 체결했지만, 2005년 4월, SED사는 캐논의 자회사가 아니므로 기술을 사용할 권리는 없다고 해서 미국에서 제소함. 캐논은 「도시바보다 1주식 많이 SED사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 자회사이다」라고 주장했지만 법원에서 인정되지 않고, 나노사와의 화해 교섭은 난항을 겪고 있어 공장의 건설 착공의 예정은 다시 검토해야할 상황으로 몰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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