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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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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역의 지식재산 활성화를 위해 전후세대를 활용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asahi.com
분류   인프라 > 교육/인력양성 및 지원 >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지식재산전략본부
통권  237 호 발행년도  2007
발행일  2007-01-26
□ 정년을 맞이하고 있는 「1948년을 전후로 태어난 세대」로서 지식재산에 정통한 인재를 전국 규모로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사업에, 정부의 지식재산전략본부(본부장·아베 수상)가 나섰음. 현역 시절에 특허 등을 취급한 지재관련 분야의 경험자를 지역의 중소·벤처기업의 지도자로 활용하여, 아베 수상이 주창하는 지역 활성화를 이룰 목적임
□ 지재전략본부에서는, 인터넷 경매에 영화 DVD 등의 해적판을 출품할 수 없도록 하는 법을 정비함과 동시에, 26일 개최하는 전문조사회에 제시하고, 6월까지 정리하는 「지식재산추진계획 2007」에 포함 시킬 방침임

□ 지재에 정통한 인재는 도쿄·오사카 등에 집중되어 있어, 지역의 인재 부족이 문제가 되고 있음. 2006년 7월에 전국 약 3,000개소의 상공회, 상공회의소에 상담창구 「지재쉼터」를 설치했지만, 경영지도자의 전문지식 부족이 지적되었음

□ 따라서, 정년을 맞아 고향으로 돌아오려고 생각하는 전후세대에 초점을 맞추어 일정 기간 동안 지재관련 분야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인재 등을 등록한 후, 각 지역의 지식소유권센터 등을 통해서 지역의 중소·벤처 기업에 소개하여, 인재부족 해소를 도모하려는 것임. 변리사, 변호사 등 전문가의 정보 제공 강화도 계획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