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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PO법인, 에이즈 치료약의 적절한 가격설정을 청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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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기타 | 자료출처 | www.nikkei.co.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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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사업화/시장창출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NPO법인 |
| 통권 | 254 호 | 발행년도 | 2007 |
| 발행일 | 2007-05-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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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정부와 미 제약 회사가 항HIV(Human Immunodeficiency Virus, 인체 면역 결핍 바이러스)약의 가격을 놓고 서로 대립하 고 있었음. 에이즈 대책에 주력하는 NPO법인 「SHARE=국제보 건협력시민의 모임 」 등 3단체는 17일 기자회견을 하고 「제약 회사는 치료약의 가격설정에 있어서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입수 가능한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 라고 주장했음
□ 태국에서는 HIV가 기존의 약에 내성이 생겨서 또 다른 치료약 을 필요로 하는 감염자가 늘어나고 있음. 그러나 특허권을 확보 하고 있는 구미의 항 HIV약 가격이 지나치게 높다고 해서 타이 정부는 작년 11월부터 올해 1월에 걸쳐서 구미의 대규모 제약 회사의 항 HIV약이나 혈전예방약과 똑같은 성분의 약을 인가하 HIV 고, 자국에서 제조i조달할 것이라고 발표했음 □ 세계무역기관(WTO) 은 국가의 긴급사태에는 특허권자의 허가를 얻지 않고 의약품을 제조¡수입할 수 있는 권리를 허가하고 있 음 □ 태국 정부는, 이 규정을 근거로 위와 같은 발표를 했지만 제약 회사 중 하나인 미국 Abbot¡ Laboratory사는 이러한 조치에 반 발하였음. 3월에는 태국에 더 이상 신약을 판매하지 않겠다는 대항 조치를 내세우고 신경전을 펼치고 있음 □ NPO법인의 사와다 기시(澤田貴志) 부대표이사는 「항 HIV약이 년이나 특허로 보호되어, 제약 회사가 사실상 마음대로 가격 20 을 정하고 있는 실태는 세계의 공중위생에 맞지 않는 것이다」 라고 지적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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