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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onical의 CEO,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제휴는 사실무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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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미국 | 자료출처 | www.business-i.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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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이전/라이선스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Canonical社 |
| 통권 | 258 호 | 발행년도 | 2007 |
| 발행일 | 2007-06-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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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발표되어 온 Microsoft와 Linux 배포회사들과의 제휴가 계속되는 와중에, Canonical 과도 기술이나 법률에 관련된 제휴 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는 사람들은, 적어도 현시점에서 는 낙담하게 될 것임. Canonical 은 영리기업으로 다양한 프리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리눅스 디스트리뷰션(Linux distribution) 인 「Ubuntu」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 Canonical의 최고경영책임자(CEO) 인 (CEO) Mark Shuttleworth 씨는 미국 시간으로 6월 16일, Microsof가 노벨(Novell), 잰드로스 (Xandros) 및 린스파이어 (Linspire) 등 Linux 디스트리뷰터들과 맺은 것과 같은 협정 문제에 있어서, Microsoft와 Canonical과 의 제휴 이야기는 생기지 않을 것이라고 블로그에 썼음 □ Microsoft 는 2006년 가을에 노벨과 광범위에 걸친 제휴를 한데 이어서, 1개월 사이에 잰드로스나 린스파이어와 같은 제휴를 맺 어왔음. 이 제휴를 통해, 기술적인 상호운용성을 커버하면서 이 Linux 디스트리뷰션을 이용하는 일부의 고객에 법적 보호를 해 준다는 조건임. Microsoft는 이들 기업에서 대하여 아직 소송을 일으키지는 않고 있지만, Linux 가 동사의 특허 235건을 침해하 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발표한 바 있음 □ 그러나 Shuttleworth 씨에 의하면 동사와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 적 상호운용성 제휴는 가치가 없을뿐더러, 특허에 관한 합의에 있어서도 「보호에 관한 착각」을 야기할 뿐 Microsoft와 같은 대기업이 일으키는 특허소송으로부터 실제로 유저를 지킬 수는 없을 것이라고 함 □ Shuttleworth씨는, 「Microsoft 가 무료 소프트 커뮤니티와 건설 적인 협력 관계를 쌓는다고 하는 입장을 보인다면, 동사와의 협 력을 부정하지는 않겠다」 고 말하면서 Microsoft와 어느 정도 Microsoft 협력한다는 선택사항을 완전히 부정하는 것은 하지 않았지만, Canonical이 타사와 같은 기존의 Linux 관련 제휴에 흥미가 없 는 것은 확실해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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