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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오 대학, 도서관에 소장된 12만권을 구글 도서 검색에 공개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nikkei.co.jp
분류   활용 > 활용지원제도 정비 > 활용 관련 서비스 지원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게이오대학
통권  261 호 발행년도  2007
발행일  2007-07-07
□ 게이오기주쿠 대학(慶應義塾大學)과 구글은 7월 6일, 게이오 도 서관이 소장하는 200만권 이상의 서적 중에서 저작권 보호 기 간이 끝난 약 12만권을 공동으로 디지털화하고, Googl 북 검 색을 통해서 인터넷 상에서 공개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음

□ Google 북 검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서적의 일부 내용만 열람 하도록 하는「파트너 프로그램」과 , 도서관의 협력을 얻어 저 작권 보호 기간이 만료된 서적을 열람할 수 있는「도서관 프 로젝트 」의 두 가지 방법으로 진행시키고 있음.「도서관 프로 젝트」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이미 25곳의 대학 도서관이 서적 을 제공하고 있는데, 게이오 대학 도서관은 아시아에서는 처음 이자 세계에서는 26번째로 구글과 협력하는 도서관이 되는 것임

□ 게이오기주쿠 대학 측에서는「창립 150년을 맞이하여, 구글이 라는 파트너를 얻은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하면서,「도 서관 프로젝트에 의해, 디지털화된 게이오의 장서가 국제적으로 도 널리 이용되어 연구 및 교육의 진전에 공헌하게 될 것이다. 후쿠자와 유키치(福澤諭吉 )(역주:게이오기주쿠 대학 창립자)가 메이 지 시대에 이미 정보나 미디어의 중요성을 깨닫고 시대를 앞질 렀던 것을 생각해볼 때, 이번 프로젝트는 게이오가 솔선해서 시 행한다는데 의미가 있다」라고 덧붙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