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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퀄컴,TD-SCDMA 에서 로열티를 요구
구분  미국 자료출처   www.searchina.com.cn
분류   보호 > 권리의 보호 > 침해 대응/방지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퀄컴社
통권  264 호 발행년도  2007
발행일  2007-08-01
□ CDMA휴대폰용 칩 분야에서 세계적인 대기업인 미국의 퀄컴 (Qualcomm)사가, TD-SCDMA의 기술 로열티를 징수한다는 의 향을 밝혔음. 동사는, 지금까지 TD-SCDMA의 발전을 적극적으 로 지원하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가, 태도를 급변한 것으로 이에 산업연맹이 긴장하고 있음

□ 퀄컴사의 아시아태평양지구 사장은 최근 동사가 TD-SCDMA의 기술 특허를 소유하고 있다면서, 해당 휴대폰이 시장으로 출고 될 때 로열티를 징수할 것이라고 발표했음. 이미 75개 회사가 퀄컴사에게 특허 사용 허가를 받아, 설비의 연구 개발을 진행시 키고 있다고 함

□ 한편 연맹측은 TD TD-SCDMA의 메인 기술 특허는 퀄컴이 아니 라 연맹의 기업이 소유하고 있다고 주장하였음. 지금까지 퀄컴 사와 로열티에 관한 상담을 한 적은 없지만, 로열티 징수를 단 호히 거부한다는 태도를 보이고 있음

□ 업계에는「중국이 시간이 지나도록 TD-SCDMA 시행하지 않 기 때문에, 계획된 이윤에 영향을 주는 것을 걱정해서 과격한 발언을 한 것 뿐 」이라는 목소리도 있음. 여론의 압력을 이용해 서 중국 정부에 결단을 강요할 생각이라는 견해임. 그러나 제 3세대(3G) 통신은 국가 전략 수준의 과제이기 때문에 이번의 소 동이 통신 정책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적다고 보임

□ 퀄컴사는 CDMA기술의 창시자로 CDMA에 관한 기술 사용권을 관리하고 있음. 또 전 세계 CDMA칩에서 90%의 점유율을 차지 하고 있어, 수입의 대부분이 로열티에 의한 매상으로 이루어지 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