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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제스 MG, 일본에서 HVJ-E 벡터의 기본 특허 취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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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nikkei.co.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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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출원/등록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오사카대학 |
| 통권 | 262 호 | 발행년도 | 2007 |
| 발행일 | 2007-07-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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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사카 대학에서 시작된 벤처기업인 안제스MG(Anges MG) 는 7월 11일, 일본에서 HVJ-E(센다이 바이러스 엔벨로) (* :역주 센 다이 바이러스는 단백질이 둘러싸고 있는 하나의 핵산(RNA)이, 다시 엔벨 로프라는 막에 덮여 있는 구형을 하고 있음 .이 엔벨로프가 세포 표면의 세 포막과 융합하여 일체화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이 성질을 이용해 세포 융합을 일으키는데 쓰임.) 벡터의 기본 특허 (물질 특허)를 취득하 고 특허공보 (특허 제3942362 )호가 발행되었다고 발표했음
□ 이 특허는,「바이러스 본체로부터 정제 분리되어 융합 활성에 필요한 바이러스 단백질의 비율이 ,야생형의 바이러스와 같은 센다이 바이러스(HVJ)의 불활성화 바이러스 엔벨로프」를 대상 으로 하는 것임. HVJ-E벡터에 대해서는 자회사인 제노미디어(GenoIdea Inc.) 가 각종 용도를 개발 중인데 이번 특허는 이런 프로젝트를 장기적으로 강력하게 지원하는 토대가 될 것이라고 함 □ HVJ-E벡터는, 세포융합 기능을 하는 것으로 유전자를 비롯한 핵산의약이나 항체 등, 단백질의 세포도입 효율을 높이고 또 항 암제 등의 저분자화합물의, 세포내 도입에도 응용할 수 있음. 게 다가 바이러스 게놈이 불활성화 되어 있기 때문에 종래의 바이 러스 벡터와는 달리 안전성이 높다는 특징도 있음 □ 한편 HVJ-E벡터는, 이미 연구용 시약으로 일본 내에서는 이시 하라산업(石原産業) 에 라이센스 되어 있어서 유전자 및 단백질 도입 시약과, 세포융합용 시약으로 판매되고 있음. 미국에서는 코스모 바이오 (Cosmobio)에서 시약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함 □ 안제스 MG 그룹에서는, HVJ-E 벡터의 장점을 살리고자 이번 특 허뿐만 아니라 의약품에도 응용해서 유전자기능을 해석하는 등 의 새로운 용도를 개발하고 있음. 또한, 제조 및 정제법에 대해 서도 순차적으로 추가 특허출원을 해서 HVJ-E 폭넓게 커버 하는 특허 그물을 확립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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