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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PO 사무국장, 연령사칭(年齡詐稱)의혹으로 기능부전 상태로 회기종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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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기타 | 자료출처 | news.brain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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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국제교류/협력활동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WIPO |
| 통권 | 274 호 | 발행년도 | 2007 |
| 발행일 | 2007-1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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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적재산권의 보호를 임무로하는 국제연합전문기관, 세계지적소유권기관(WIPO)의 연차총회가 3일, 수단 출신의 Kamil Idris 사무국장 (53)의 연령사칭의혹 등을 둘러싸고,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이 대립하여 내년 예산안마저 부결된 채 회기가 종료됨
□ 미국과 유럽연합(EU)은 사무국장의 사임을 요구하고 있어 WIPO의 기능부전 상태가 계속될 것으로 보임 □ 연차총회는 9월 하순의 개막당시부터 혼란. 지난 11월 Kamil Idris 사무국장의 1982년 WIPO 채용당시, 자신의 생년월일을 9살 많게 이력서에 기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이에 대하여 미국이나 EU가 Kamil Idris 씨에게 해명을 요구하였으나,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하는 개발도상국이 Kamil Idris 씨를 옹호함에 따라 의사일정이 공전됨 □ 또한, 일본과 미국은 지금의 총회에, 국제허가를 출원할 때 기업이나 개인이 WIPO에 납부하는 수수료인하를 제안하였으나, 개발도상국 측은 「WIPO의 수입이 감소하여 개발도상국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의 예산이 감소한다」고 반발. 개발도상국의 수수료만의 인하를 대안으로 제출하여 타결점을 찾지 못함 □ 결국 최종일인 3일, 선진국측이 반대하는 가운데 나이지리아 출신 의장이 예산안의 심의를 강행. 투표가 심야까지 진행되어 일부 개발도상국 대표의 결석 등에 따라, 예산안의 승인에 필요한 2/3이상의 표를 얻지 못해 예산안이 부결된 채로 폐막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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