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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패트리어트 사이언티픽, CPU 특허소송에서 도시바, 마쓰시타 등의 기업과 화해
구분  미국 자료출처   www.yomiuri.co.jp
분류   보호 > 권리의 보호 > 분쟁조정/판결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패트리어트사이언티픽社
통권  285 호 발행년도  2007
발행일  2007-12-20
□ 무어 마이크로프로세서 특허(MMP)포트폴리오를 공동으로 보유하고 있는 미국의 TPL그룹과 패트리어트 사이언티픽은 12월 18일, 도시바(東芝), 마쓰시타전기(松下電器)(파나소닉), 일본 빅터, NEC일렉트로닉스 미국과 특허침해 소송에서 화해했음. 이번 소송은 미국 텍사스주 동부연방지방재판소, 캘리포니아주 북부연방지방재판소에서 소송 중이었음

□ 화해 조건으로는 도시바, 마쓰시타전기, 일본 빅터, NEC일렉트로닉스와 그 각각의 자회사에, 무어 마이크로프로세서 특허 포트폴리오의 권리를 부여하도록 하는 것만 알려져 있을 뿐, 라이센스 조건 등의 상세한 사항은 공개되지 않음

□ 패트리어트 사이언티픽은 2004년 2월, 일본의 컴퓨터 제조회사인 소니, NEC, 도시바, 후지쯔, 마쓰시타의 5사를 마이크로프로세서 특허침해로 제소하였음. 뒤이어 2004년 4월에는 전 세계의 IT기업 150사를 대상으로 특허침해의 경고장을 송부하였고, 그 후 많은 기업과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있는데, 그 중에는 소니, 후지쯔, AMD, 인텔, HP등도 포함되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