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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ple, 새로운 노트북 도킹 스테이션 개발해 미 특허 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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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미국 | 자료출처 | http://www.MACN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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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출원/등록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Apple社 |
| 통권 | 0 호 | 발행년도 | 2008 |
| 발행일 | 2008-01-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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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ple사가 새로운 형태의 노트북 도킹 스테이션(docking station)으로 미 특허상표청(USPTO)에 특허를 출원함
□ “Integrated monitor and docking station(통합된 모니터와 도킹 스테이션)”이라는 제목의 출원서에는 이 발명품이 현재의 도킹 스테이션이 갖고 있는 2가지의 문제점-공간의 문제와 도킹 스테이션과 노트북, 화면표시장치를 하나로 연결해야 함으로써 야기되는 불편함-을 해결해준다고 설명되어 있음 □ 이 도킹 스테이션은 이용자들이 도킹한 상태에서도 MacBook(Apple사의 노트북)의 측면에 위치한 광학 드라이브와 같은 중요 포트들을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아이맥(iMac) 컴퓨터 모니터의 측면에 빈 공간을 만들어 노트북(MacBook)을 끼워 넣음으로써 모니터 자체를 도킹 스테이션으로 사용하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배터리 충전, 추가 포트, 액체 냉각 등의 기능이 추가되어 있으며, iSight 웹캠이나 메모리 카드 판독기와 같이 접속이 불가능한 노트북의 기능도 대신할 수 있도록 설계됨 □ 이번 특허를 출원한 시기로 보아 동사는 이달에 개최되는 Macworld 엑스포에서 이 도킹 시스템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Apple사가 이번 엑스포에서 새로운 형태의 서브노트북(보조 노트북)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라는 소문이 나 있지만, 이 도킹 스테이션이 서브노트북용으로 제작된 것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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