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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IBM, 15년 연속 특허승인건수로 1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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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미국 | 자료출처 | http://www.informatio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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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IBM社 |
| 통권 | 0 호 | 발행년도 | 2008 |
| 발행일 | 2008-01-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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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특허정보서비스업체인 IFI Patent Intelligence는 14일, 2007년도 미국특허취득순위조사에서 IBM이 15년 연속으로 미국 특허승인건수 1위를 기록했다고 발표함
□ IFI에 따르면, 2007년 한 해 동안 미 특허상표청(USPTO)은 기록적인 숫자를 기록했던 2006년에 비해 9.5% 하락한 157,284건의 특허를 승인했고, 1백 2십만건 이상의 특허가 여전히 계류중에 있어 적체된 특허심사건수를 줄이기 위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고 함 □ IBM은 2006년에 비해 500건 적은 3,148건의 특허를 취득했으며, 2위는 2,724건을 취득한 삼성이, 3위는 1,987건을 획득한 캐논이 차지했다. 마츠시타 전기산업과 인텔도 각각 1,941건과 1,865건으로 5위안에 랭크 □ 2007년에는 삼성(11% 증가)과 마이크로소프트(6위, 12% 증가, 1,637건)를 제외한 상위 35 사 중 85%가 2006년보다 적은 수의 특허를 취득함 □ IFI의 총괄이사 Darlene slaughter는 성명을 통해 "2007년에 USPTO의 적체된 업무가 줄어들지 않았다는 점에서 특별히 개선이 이뤄졌다고는 볼 수 없으나, 연평균 특허 승인 수는 지난 7년간의 평균과 비교했을 때 특별히 많이 떨어지지는 않았다. 2006년보다는 적었지만 비교적 저조한 특허 승인수를 보였던 2005년보다는 많았다."고 전함 □ 상위 10사만 보면, 절반 이상을 미국 기업이 차지하고 있으나 상위 25사 중에는 일본 기업이 14사, 미국 기업이 7사로 일본 기업이 다수를 차지했다. 상위 25사 중에는 독일 기업이 2사, 한국 기업이 2사, 핀란드 기업이 1사 포함되어 있음 □ 특허의 종류로 보면 반도체가 4,187건으로 1위, 활성고체상태 디바이스가 3,855건으로 2위, 텔레커뮤니케이션 관련 특허가 2,783건으로 3위를 차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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