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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va 제약, 네덜란드와 프랑스 법원으로부터 유리한 판결 얻어
구분  기타 자료출처   http://www.money.cnn.com
분류   보호 > 권리의 보호 > 분쟁조정/판결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테바제약社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8
발행일  2008-02-25

□  이스라엘의 제약업체 테바 제약(Teva Pharmaceutical Industries Ltd.)은 25일, 네덜란드와 프랑스 법원이 각각 머크 샤프 & 돔(Merck Sharp & Dohme)의 골다공증 치료성분인 알렌드로네이트(alendronate)의 유럽특허를 무효화했다고 발표함

□  네덜란드 헤이그 지방법원은 13일 머크사가 판매하고 있는 골다공증 치료제 포사맥스(Fosamax, 70mg 정제)에 대해 "진보성의 결여”를 이유로 유럽특허 제1,175,904호 중 네덜란드 분을 무효화했고, 이 결정은 테바가 유럽(벨기에, 이탈리아, 스웨덴, 스페인, 유럽특허청)에서 진행하고 있는 소송 중 첫번째로 내려진 판결이라고 함

□  15일에는 프랑스 파리 지방법원이 MSD 섬머셋(MSD Somerset)이 요로결석증과 골흡수 치료에 사용하고 있는 알렌드로네이트와 관한 특허추가연장인증(supplementary protection certificate)을 네덜란드 법원과 같은 이유인 “진보성의 결여”로 무효화했다고 함

□  테바는 현재 유럽에서 제네릭 버전의 알렌드로네이트 10mg과 70mg을 판매하고 있으며, 동사의 알렌드로네이트 상품은 진행중인 소송의 결과에 따라 영향을 받게 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