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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BIT 2008, 일제 단속에서 적발된 대만 기업들 결백 주장
구분  기타 자료출처   www.ChinaPost.com
분류   보호 > 권리의 보호 > 침해 대응/방지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대만기업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8
발행일  2008-03-09

□  세계 최대 규모의 컴퓨터 박람회인 CeBIT 2008에서 실시된 독일 경찰의 일제 단속 중 특허침해혐의로 조사를 받은 대만 기업들이 8일, 결백을 주장하고 나섬. CeBIT 역사상 최대 규모였던 이번 단속에서는 총 51개 기업이 조사를 받았고, 그 중 대만 기업은 12사가 포함되어 있었음

□  이번에 조사를 받은 대만 기업들 중, 자동차용 미니 컴퓨터 및 주변기기 제조업체인 E-Lead Electronics는 다른 기업의 특허권을 침해한 사실이 없으며, 대만 대외무역발전협회(TAITRA)의 도움을 받아 계속해서 박람회에 참가하겠다고 밝혔고, 디지털 셋톱박스 공급업체인 Zinwell과 HD, SD 디지털 수신기 제조업체인 Gigabyte Technology 등도 특허침해사실이 없음을 주장하며 계속해서 박람회에 참가하겠다는 뜻을 밝혔음. 박람회에 계속 참가하기 위해 진술서를 작성하고 500유로의 벌금을 낸 동 기업들은 특허침해 사실이 없음을 입증하기 위해 변호사도 선임했다고 함. 그러나 개인무선정보스테이션 생산업체인 E-TEN Information Systems는 대만 본사에 특허침해혐의로 적발된 사실이 접수되지 않았다면 다른 기업과 혼동한 것일 것이라고만 답함

□  CeBIT 2008에 참가한 대만 기업은 총 427사에 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