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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iPS세포 제작 성공시기, 누가 더 빨랐나... 교토대학 vs. 바이엘약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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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기타 | 자료출처 | www.yomiuri.co.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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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보호 > 권리의 보호 > 침해 대응/방지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교토대학 |
| 통권 | 80416 호 | 발행년도 | 2008 |
| 발행일 | 2008-04-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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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교토대학의 교수인 야마나카 신야(山中 伸彌)씨는, 15일에 도쿄에서 있었던 한 강연에서 신형만능세포(iPS세포)에 대해 언급했음. 지난 2006년 8월에 쥐 실험으로 다양한 세포에 맞게 변화되는 iPS세포를 만들었다고 논문으로 발표하였는데, 당시에 사람의 iPS세포도 거의 성공하고 있었다고 밝혔음
□ 사람의 iPS세포에 관해서는 특히 제약회사와 경쟁을 하고 있음. 외국계 제약회사 「바이엘 약품」소속의 연구팀이, 올해 1월에 네덜란드의 과학지에서 2007년 봄 즈음에 야마나카 교수팀과 거의 같은 방법으로 사람의 iPS세포 제작에 성공했음을 시사하는 논문을 발표하였음. 이는 2007년 11월에 발표한 나카야마 교수보다도 빠른 것이고, 특허 신청도 먼저 했다고 주장하고 있음 □ 이에 대해 나카야마 교수는 「쥐 실험의 발표를 한 단계에서, 많은 연구자들이 인간의 세포를 사용하는 연구에 참여하리라는 것은 예측할 수 있었다. 우리는 쥐와 사람을 병행하여 연구하였고, 이미 어느 정도의 결과를 얻은 상태였다」라고 설명하면서, 「그런데도 바이엘이 앞섰다는 식의 보도는 이상하다」라고 덧붙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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