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정책정보분석
지식재산관련 학술/인력정보에 관한 분석정보를 제공합니다.
지식재산창출
- 홈 > 학술정보데이터베이스 > IP 동향정보 > 주제별 분류 >
- 지식재산창출
| 미국 Ruckus Wireless, 와이파이 특허침해혐의로 Netgear 제소 |
|---|
| 구분 | 미국 | 자료출처 | www.computerworld.com |
|---|---|---|---|
| 분류 | 보호 > 권리의 보호 > 침해 대응/방지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RuckusWireless社 |
| 통권 | 299 호 | 발행년도 | 2008 |
| 발행일 | 2008-05-12 | ||
|
□ 미국의 러커스 와이어리스(Ruckus Wireless)가 와이파이(Wi-Fi)의 성능 및 안정성을 개선하는 기술과 관련해 동 사가 보유하고 있는 특허를 침해했다고 주장하며 네트워크 장치 판매업체인 넷기어(Netgear)를 제소
□ 러커스의 회장 겸 CEO인 셀리나 로에 따르면, 넷기어는 현재 러커스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 2가지를 사용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는 2005년에 양사가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했던 기술이며, 넷기어가 RangeMax WPN 824v3 무선 라우터에 사용하고 있는 다른 기술은 러커스의 지식재산임에도 불구하고 사용 허락을 구하지도 않았으며, 로열티도 지불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 □ 안테나 배열을 통해 언제든 와이파이 시그널을 최적의 형태로 조정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러커스사는, 와이파이 산업에서도 매우 독특한 것으로 인정받고 있는 기술로 전세계에서 약 70건 이상의 특허를 승인받았거나 계류 중에 있다고 함 □ 와이파이 산업은 하이테크 산업 중에서도 특히나 경쟁이 심해 소송이 자주 일어나고 있음. 캘리포니아주 북부 연방지방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동사가 2007년 3월에 승인받은 미국특허 제7,193,562호와 4월 15일에 승인받은 제7,385,912호를 침해당했다고 주장한 러커스는 넷기어뿐만 아니라 WPN824v3 라우터의 제작에 참여한 레이스팬(Rayspan)사 역시 침해에 기여한 혐의로 제소 □ 2004년에 캘리포니아주 서니베일에서 설립된 러커스사는 창업자가 동 기술을 개발하는데 3년 반이라는 시간이 걸렸다며, 오랜 기간 공을 들여운 것을 침해받은 느낌이라고 전하고, 넷기어와 레이스팬에 WPN824v3 라우터 판매금지명령을 내려줄 것과, 금전적인 손해배상 및 기타 다른 침해 상품의 판매에 대한 합당한 로열티, 법률상 구제를 요구하고 있음. 넷기어는 일반 소비자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고안된 네트워크 장치 판매업체로 아직까지 이 소송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는 상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