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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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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교토대학과 금융 3사, iPS 세포 특허를 관리, 활용하는 회사 설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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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brain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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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사업화/시장창출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교토대학 |
| 통권 | 300 호 | 발행년도 | 2008 |
| 발행일 | 2008-05-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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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16일, 일본 교토대학과 다이와 증권 그룹 본사, 미츠이 스미토모 은행 등 금융 3사는 공동으로 재생 의료나 신약 개발의 기대가 큰 iPS 세포(induced pluripotent stem: 인공 다능성 간세포)의 지식재산권을 관리, 활용하는 회사를 6월에 설립한다고 발표했음
□ 야마나카 교수들의 iPS 세포 연구 성과를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서는 산업계로의 기술 이전이 불가결하고, 그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특허 등 관련 지식재산의 관리 활용체제 강화나 리스크 대응이 큰 과제임. 그러나 교토대학의 힘만으로는, 변호사나 변리사 등 많은 전문요원과 자금 확보, 기동적인 대응이 어렵다고 판단했음 □ 이러한 이유로 쿄토 대학은 이러한 과제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한 방안으로, 다이와 증권 그룹 본사, 미츠이 스미토모 은행 및 NIF SMBC 벤처스와 함께 검토를 거듭해 왔음. 그 결과, iPS 세포 연구와 관련된 발명을 적절하게 관리하고, 사업화를 통한 연구 성과를 원활히 활용하여 사회 환원, 사회 공헌을 도모하는 것에 최종 합의했다고 함 □ 4자는 이미 사업 준비회사로 「유한책임중간법인 iPS 홀딩스」를 설립해서, 교토대학의 이사 및 교원 여러 명을 사원으로 파견한 상황임. 6월에는 실제로 지식재산권을 관리, 활용하는 회사를 설립해, iPS 세포와 관련된 사업화를 진행시키는 기업에 대해서 통상실시권을 서브허가하는 업무를 하고, iPS 세포 연구 성과의 사회 환원을 도모한다고 함 □ 다이와증권 그룹 본사 등 3사는 중간 법인이나 특허 관리 회사에 약 2억 엔을 출자했고 앞으로는 12억 엔까지 출자금을 늘릴 예정이지만, 중간 법인이나 회사 운영에는 관계없이 교토대학이 운영의 주도권을 가진다고 함 □ 또한 가까운 시일 내에 다른 대학이나 연구 기관 등의 지재관리 활용 위탁을 받을 예정이고, 외부의 노하우나 인력 지원을 받아들여 전국 체제를 목표로 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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