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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발 벤처, 평균 적자 5100만 엔으로 고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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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요미우리 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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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정책수립 및 지원 > 지식재산정책연구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일본경제산업성 |
| 통권 | 313 호 | 발행년도 | 2008 |
| 발행일 | 2008-08-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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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4일, 일본 경제산업성의 조사에서, 대학의 연구 성과를 기본으로 창업을 한 벤처기업의 대부분이 경영을 정상화하기까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음. 2007년의 영업 이익은 평균 5100만 엔 적자로, 2006년도에 비해 적자폭이 400만 엔이나 늘어난 것임
□ 대학발 벤처기업의 30%를 차지하는 정보기술(IT) 소프트웨어 계열 등은 적자액이 감소한 반면, 전체 중 가장 많은 40%를 차지하고 있는 바이오 계열의 적자액은 증가했음. 경제산업성은 이에 대응하기 위한 과제로서, 기업 경영의 경험이 부족한 연구자가 경영자가 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들어, 「인재 확보」, 「자금조달」, 「판로 개척」의 3가지를 지적하고 있음 □ 한편, 2007년 말 시점의 대학발 벤처 수는 2006년도에 비해 94사가 증가한 1773사로 나타났음. 소자녀화의 영향으로 대학의 입학자 수가 감소하는 가운데, 벤처를 설립함으로써 대학의 특색을 어필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다고도 생각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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