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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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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랜드, TPL로부터 프로세서 관련의 특허 기술을 라이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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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IP NEX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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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이전/라이선스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롤랜드社 |
| 통권 | 314 호 | 발행년도 | 2008 |
| 발행일 | 2008-08-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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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월 21일, TPL 그룹 산하에서 지식재산 라이센스 프로그램을 구축·실시하는 얼라이어센스(Alliacense)는 롤랜드(Roland)가 TPL로부터 무어 마이크로프로세서 특허(Moore Microprocessor Patent: MMP) 포트폴리오*를 허가했다고 발표했음. 일본에 본사를 둔 롤랜드 코퍼레이션은 전자 악기 및 관련 주변상품들을 개발, 제조, 판매하고 있음
* 무어 마이크로프로세서 특허(Moore Microprocessor Patent: MMP) 포트폴리오 무어 마이크로프로세서 특허(Moore Microprocessor Patent)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지식재산권은 비공개기업인 TPL 그룹과 상장기업인 패트리어트 사이언티픽 코퍼레이션(Patriot Scientific Corporation)의 공동 소유임. MMP 포트폴리오는 7개 미국 특허와 이에 상응하는 유럽, 일본의 특허를 포함하고 있음. MMP 포트폴리오는 마이크로프로세서, 마이크로콘트롤러, 디지털 시그널 프로세서(DSP), 임베디드 프로세서, 시스템온칩(System On Chip) 기기 설계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보호한다고 알려져 있음 □ 얼라이어센스 지식재산부의 릭 슈에트(Rick Schuette) 부사장은, 「롤랜드와의 이번 합의는 MMP 기술을 라이센스 한 통산 50번째 회사라는 점에서 주요한 이정표가 되었다.」라고 하면서, 「우리는 이 포트폴리오를 정밀하게 조사한 후에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는 많은 테크놀로지 기업들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므로 앞으로도 MMP에 대한 전망은 매우 밝다.」라고 강조했음 □ 최종 제품을 만드는 세계적인 제조업체들은 MMP 포트폴리오 설계 테크닉을 사용한 애플리케이션의 광범위함 때문에 MMP 포트폴리오 라이센스를 계속 취득하고 있음. 지금까지 계약을 체결한 업체로는 후지쯔, 휴렛팩커드(Hewlett Packard), KENWOOD, 마텔(Mattel), 노키아(Nokia), 온쿄(Onkyo), 필립스(Philips), 로버트 보쉬(Roert Bosch), 소니(Sony) 등 미국, 유럽, 일본, 한국, 대만의 IT업계 리더 기업들임 □ TPL 그룹이 지난 1980년대에 출원한 MMP 포트폴리오를 특허는, 고성능·저비용의 설계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에 대한 것임. 이 특허 기술은 마이크로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핵심 기능 및 장점을 보유하고 있어, DVD 플레이어, 휴대폰, 휴대용 음악 플레이어에서 자동차 시스템, 통신 인프라, 의료기기까지 광범위한 제품에 이용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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