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정책정보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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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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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 등, 특허법 개정 등을 위한 로비 활동비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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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미국 | 자료출처 | IP NEX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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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미국기업 |
| 통권 | 313 호 | 발행년도 | 2008 |
| 발행일 | 2008-08-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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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기업들의 4분기 보고가 계속되는 가운데, 미국의 각 테크놀로지 기업들이 제2/4분기에 특허법의 개정을 위해 소비한 「로비 활동비」 금액이 연달아 공개되고 있음
□ 2008년 제2/4분기에, 특허법 개정과 무역 대책 등을 요구했던 기업들이 소비한 로비 활동비용은, 시스코(Cisco)가 30만 달러, 오라클(Oracle)이 130만 달러, 델(Dell)이 77만 달러, 엑센츄어(Accenture)가 110만 달러, 휴렛팩커드(Hewlette-Packard)가 45만 달러,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230만 달러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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