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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정보 검색의 질적 향상을 위한 「특허 정보 컨퍼런스」 개최
구분  유럽 자료출처  
분류   인프라 > 교육/인력양성 및 지원 > 세미나/심포지엄 개최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유럽특허청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8
발행일  2008-11-06
□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럽 특허청 특허 정보 컨퍼런스에 전세계에서 450명이 넘는 특허 정보 전문가들이 모여 특허 데이터와 특허 검색의 질적 향상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모임
□ 컨퍼런스에서 연설을 한 유럽특허청 특허 정보부 디렉터 리차드 플래머(Richard Flammer)는 “출원인의 선행 조사가 고품질의 믿을 만 할 것이라면, 출원인이 확신을 가지고 특허 출원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품질은 공동 책임이라고 청중들에게 강조함
□ 에릭슨(Ericsson AB)의 특허 개발부 부대표 존 한(John Han)은 정확한 선행 특허 데이터는 모두의 관심사라고 하였음. 법정에서 자사의 지식재산권을 지키기 위해 연간 3억달러의 예산을 잡는 미국 기업을 한 예로 광범위한 선행 기술 정보는 자신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필수적이라고 함
□ 유럽특허청의 발표자들은 청의 데이터베이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많은 작업을 했다고 강조했음. 다른 발표자들은 유럽특허청의 직접적 영향력 외의 두 가지 과제에 대해 논함: 특히 발명의 명칭과 요약서를 시스템에 입력시 특허 출원 건들의 질을 어떻게 향상 시킬 것인지, 양질의 특허 검색을 어떻게 수행 할 것인지에 대한 것임
□ 특허 검색자의 관점에서 볼 때, 쉘(Shell)의 베티나 데 종(Bettina de Jong)은 특허 문서에는 품질을 좌우하는 데이터의 정확성과 투명성있는 공시라는 두 가지 요소가 있다고 함. 막연한 발명의 명칭, 요약서, 불명료한 청구항을 예로 들어 기업들이 보다 나은 출원서를 제출하는 방법과 유럽특허청의 수수료 제도 개정안을 제안함
□ 참가자들은 아시아 언어로 공개된 출원건들의 검색 수 증가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였음
□ 내년 특허 정보 컨퍼런스는 2009년 11월 3일부터 5일까지 프랑스 비아리츠에서 열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