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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C, 공업 바이오테크놀로지 분야의 기술혁신과 특허의 중요성에 대한 연구보고서 공표
구분  미국 자료출처   www.usitc.gov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미국국제무역위원회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8
발행일  2008-11-07
□ 미 국제무역위원회(ITC)의 산업 담당 부서(Office of Industries)는 11월 7일, 공업 바이오테크놀로지 분야의 특허 활동에 관한 연구 보고서를 발표했음. 보고서에 따르면, 공업 바이오테크놀로지 분야의 기술혁신은 발전과 확장을 계속해가고 있으며 그 활동의 중심에는 특허가 있다고 함
□ 「Patenting and Innovation in Industrial Biotechnology」라는 제목으로 발표된 이번 보고서는, 새로이 급부상한 「셀룰로오스계 에탄올」과 「바이오 유래 플라스틱」의 2분야에 대한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한 특허 데이터와 설문조사를 이용하여 최신 현황을 부각하였음
※ 보고서를 작성한 것은 ITC에 소속된 집필자이며, 보고서의 결론이 ITC 또는 ITC 위원 전체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은 아니라고 함
□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o 1975년 1월부터 2006년 12월까지, 미국특허상표청(USPTO)은 주 분류를 공업 바이오테크놀로지로 하는 20,428건의 특허를 등록했음. 동 기간 바이오테크놀로지 전체 특허 중 공업 바이오테크놀로지 특허가 차지하는 비율은 약 20%임
o 공업 바이오테크놀로지 특허의 건수는 1980년대 중반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를 계속하고 있음. 1999년의 최고치 경신을 기점으로 2000년부터 2005년에 걸쳐 감소하다가, 2006년에 들어서 다시 증가 경향으로 돌아섬. 이러한 증감의 경향은 심사 장기화, 심사 기준이 높아진 것 등 USPTO 내부의 문제에 영향을 받고 있음. 이러한 특허 대부분은 기업들이 출원한 것이지만, 대학 특허의 비율도 급상승하고 있음
o 공업 바이오테크놀로지의 분야에서 특허를 취득하는 모든 규모의 기업 수는 증가하는 추세임. 특히 대학으로부터 분리·독립한 소규모 기업이 셀룰로오스계 에탄올과 바이오 유래 플라스틱 분야에서 고부가가치의 특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음. 공업 바이오테크놀로지 분야의 특허를 취득하는 기업은 다른 첨단 기술 분야와 비교하면 대체로 특허 건수가 적은 편임
o 공업 바이오테크놀로지 기업은 기업, 대학, 미국 정부 간에서 전략적 협력 사업을 하는 케이스가 많음. 특허는 협력 파트너 사이에서 지식 이전을 하는 중요한 메커니즘이 되어 R&D에서 사업화 단계까지의 프로세스를 촉진함
o 공업 바이오테크놀로지 특허를 「소수의 기업이 독점하고 있지는 않다」, 「특허가 기술과 지식 이전의 촉진제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는, 설문조사와도 일치하고 있음. ITC의 설문조사에 회답한 바이오 연료 및 화학 기업 중 70% 이상은 공업 바이오테크놀로지 제품·프로세스의 연구, 개발, 사업화에 있어서 장해로 작용하지 않는 제일 요소로 특허를 들고 있음